26살 아들이 아기가 생겨서 갑자기 결혼식을 시키려 합니다
아가씨는 집안도 평범하고 생활력도있는것 같고 어른들 알아보고 참하게 보였습니다 하는걸 보니 속도 깊구요~~
상견레에서 애들 집마련하는데 서로합치기로하고 예물 예단 빼기로 햇습니다~~
저는 서운한것도 없고 참함며느리 맞이하는걸로 만족하기로 했고 결혼해서 지들끼리 재미있게 살기만 바라는데요
일생에 한번 결혼하는건데 신부에게 기본은 해주고 싶은데 전혀 받으려 하지 않고 내가 해주게되면 시어머니가 예단을 받으려고 해주나 하는맘인지 전혀 안받는다고 합니다~~
살곳은 작지만 저희집에서 부담을 했습니다~~
요즘보니 꾸밈비라는게 있던데 해줘야 할까요~~얼마면 적당할까요~~신발 예복 화장품 가방등이 꾸밈비라네요~~
한복은 해주고 폐물은 간소하게 해주려고 합니다 커플반지만 한다는데 금으로 셋트해주면 조금은 현금화시킬수 있으니요 돈으로 준다면 의미가 없다고 하드라구요~~
첨이고 어떻게해야 저쪽 맘을 상하지않게 하는걸까요~~
좋은의견이나 주변분들 예좀 댓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