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한은혜양! 이제 오셨수? ^^ 이케 찾아주니 영광일세 그려. 근데 우짜까이. 오빠에 대해서 실망을 하다니... 은혜가 아직 어려서 모르나 본데 말이쥐...^^ 몇몇을 제외한 모든 넘자들은 결혼하믄 다 뻔뻔해 진다. 그 속도가 여자는 아주 느리게 뻔뻔해지고, 남자는 급격히 뻔뻔해 지는것의 차이지... 자신은 처음부터 뻔뻔하면서...여자들이 아이낳고 점점 뻔뻔해지는 것에 아주 실망하곤하지. 넘자들의 이기심이 아닌가 싶다. 처녀들아~~~환상을 버려라! 그것만이 행복의 지름길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