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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낳아서 ...


BY 미개인 2005-07-15

가능하면 낳으세요. 이제부터라도 없앨까 어쩔까 고민했던 거에 대해서 아이에게 사죄하고 태교 아주 잘하셔서 현재의 남매와 횹조하시어 정말 사랑스러운 막둥이 사랑둥이로 키우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종용하세요. 이제 그만 정관수술하시라고... 이 아이만 잘 낳고 나서... 이제 제대로 좀 즐기며 살아보자고... 임신공포증으로부터 벗어나면 열배 백배 즐거워진다고들 한다고.... 수술하면 정려이 약해진다는 둥의 낭설이 있지만 경험자들 말은 전혀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당신은 정력이 너무 좋아서 약해져야 한다고...ㅎㅎㅎ 행복해지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