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첫째딸6,둘째아들4살)를 두고 있는31세맘입니다. 어제 임신테스트 결과 임신이라고 판정되서 지금 괴롭습니다 이제야 애들한테 좀 자유로와 졌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아이가.... 신랑은 낳자 하고 전 더이상 애한테 얽매이며 살고 싶지도 않요 요즘 아이들 키울려면 돈으로 공부 시켜야 되는데 걱정도 되고 이래저래 낳고 싶지 않은데 결정하기 어렵네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정은 제가 해야 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