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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갖어야 하는데 남편이 협조를 안해요.


BY 답답 2005-12-20

이제 삼십대 중반이라 둘째를 갖어야 하는데 남편이 잠자리를 계속 피해요. 일이 바쁘다 술마신다 외박도 잘하구 집에 오면 매일 피곤해해요. 시어머니랑 함께사니 맘대로 대쉬하기도 힘들고 남편은 거실에서 자는데 안방에 거의 한번도 안들어오죠. 그렇다고 거실에서 자는사람에게 찝쩍될수도 없고..... 몇년동안 어머니가 잠시 자리를 비울때... 손가락으로 해아려야할정도죠. 남편은 부부관계를 피하고 자위행위를 하는듯해요. 가끔 컴퓨터 책상 서랍같은데서 정액휴지를 발견하거든요. 근데 제가 접근만 하면 피하거든요. 허리가 아프다 ... 피곤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