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가 옷을 세탁할때 잘못하여 옷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옷안에 라벨대로 세탁을 했는데도 옷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2가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세탁을 잘못하여 드라이 하는것을 물세탁하여 옷이 줄었을 경우---- 이 경우는 절대 집에서 늘리 수 가 없습니다. 집에 있는 다리미는 전기 다리미로 옷을 늘리려고 하였다간 옷이 누렇게 되고 늘어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세탁소 다리미는 전기가 아닌 스팀다리미(집에서 전기로 사용하는 스팀다리미와 다릅니다.)로 옷을 늘릴 수 있습니다. 세탁소다리미를 옷에 아무리 올려 놓아도 누렇게 되거나 타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전기를 이용하지 않은 스팀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탁소에 옷을 맡긴후 옷에 다리미 자국이 생겼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도 세탁소에 변상을 해주는 것은 세탁소에서 옷을 접수 받을때 확인하여 소비자에게 옷의 이상유무를 바로 알려준 다음에 세탁을 해야하는데 이것을 확인하지 않았기떄문에 확인 미숙으로 세탁소에서 변상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다른방향으로 흘렀군요. 아무튼 옷이 줄은경우 세탁소에 가셔서 옷을 늘려 달라고 하시면 늘려주시는데요 가셔서 어느부분을 얼마나 늘릴 것인지 말씀하셔야 합니다. 너무 많이 늘려도 안되니까요. 여기사 하나도 알아 두셔야 할것은 드라이를 하시면 옷의 색상이나 변형이 잘되지 않아 오래 입을 수 있지만 물세탁을 하시면 옷의 광택(옷은 제품이 출시되기전 어느정도 무광처리가 되어있는 것입니다)이 없어지기되어 옷이 초라해 보이는 것입니다 두번째 경우는 옷안에 라벨대로 물세탁을 하였는데 줄은경우는 아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라벨을 보시면 제조회사 전화번호가 적혀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 전화 하시면 옷을 사용한 시기를 감가상각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핑계 저런 핑계를 대어 해주시지 않으시면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하시면 그곳에서 알아셔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