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와 정자에 있는 염색체 중 22개는 성격이나 체질을 전달하는 평범한 상염색체고, 나머지 1개가 성별을 결정하는 성염색체다. 난자의 성염색체는 모두 X형이지만, 정자는 X형을 가진 것과 Y형을 가진 것이 있다. 난자가 Y염색체를 가진 정자와 만나면 아들이 되고, X염색체를 가진 정자 중 어느 것이 먼저 난자와 만나느냐에 따라서 아들, 딸의 구분이 생긴다. 즉... 운에 따른 거랍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아들, 아들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뭐 개인적으로 아들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뭐라고 할 순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