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주된 산모입니다. 초음파상으로 안면기형이 보여 3차원입체영상으로 봤더니 거의 확실한 언청이라고 봐도 될듯했습니다. 출산하자마자 수술하는 경우, 몇개월이 지나야 하는경우등은, 아기가 태어나봐야 확실하게 정할수 있다하는데,,,,그동안의 수유방법, 아기에게 해줘야할것들을 생각하니..겁부터 납니다. 부모인 엄마보다 커서 자라면서 겪게될 아기의 처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부모로써 해줄수 있는 방법은 위로뿐일듯 한데,,,이 분야에대한 명의사나,그간의 엄마로써 처해야할 방법을 알고 싶어요,태어나서 애기얼굴보는것도 막상 생각하면 겁부터 나거든요,.경험이나 들으신 지혜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