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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시죠...


BY 딸기엄마 2006-09-12

저는 첫째라 몰라서 관리안하다가 늦었지만 시작한 경우인데요. 님처럼 다리쪽은 아니고 가슴이 난리가 났답니다. 제가 원래 가슴이 커서 고민이었는데 임신하니까 막달이 다 되었는데도 배보다 가슴이 훨씬 커서 걱정이 말이 아니죠. 전 5개월때부터 가슴이 빨개지더니 좀 지나니까 가려워서 막 긁었거든요. 그러다 샤워하며 넘어가는줄 알았어요. 얼마나 보기 흉하던지...배를 보니 배는 아직 아니어서 그때부터 오일이면 크림이며 다 발라주었지요. 오일은 코코넛오일이고 크림은 저도 아벤트꺼 들어온거 있어서 그거 발라줬거든요. 급하다보니 어떤게 좋을지 몰라 두개를 병행해서 썼는데 출산2주전인데 지금보면 관리덕분이지 이상없답니다. 물론 전에 튼 가슴은 어쩔수 없구요...그래도 꾸준히 발라주고 있답니다. 출산하고도 계속 발라주면 된다고 해서 하나 더 구입해서 발라주려구요. 걱정하고 있을 시간 없구요...지금 가지고 계신걸로 빨리 시작하세요. 예방은 되더라구요...시간 지나면 튼살도 좀 옅어지지 않을까요??? 기대한번 해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