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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그녀, 왜!? 기력저하형 탈모!??


BY suepr 2009-10-20

 

직장에서 까칠녀로 소문난 B씨.

 처음에는 노처녀 히스테리려니 생각하고 이해하려 들었던 동료들도

까칠한 증상이 갈수록 심해지자 차츰 그녀를 왕따 시키기 시작했다.

 


여러모로 지친 마음에 기분전환이라도 할 겸 찾아간 미용실에서

 뜻밖에도 B씨는 탈모가 온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고 설마 하는 마음으로 전문의를 찾은 결과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했던 까칠함의 원인이 모두 탈모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조금만 피곤해도 다리에 힘도 없고 식사 후에는 자주 졸리며 작은 일에도 짜증이 많이 나고,

우울함을 느꼈던 것들이 모두 기력저하형 탈모의 일반적인 증상이었던 것.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기력도 떨어진다?

 

 

 

 

기력(氣力)이란 몸의 혈액 순환, 영양 상태, 오장 육부의 건강 상태, 온전한 정신, 활동성 등

사람이 얼마나 활기차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기력이 약하면 그만큼 몸이 쇠약해지고 활동성이 줄어들고

 기력이 강하면 몸과 마음이 활동적이고 건강하다.

 


기력을 주관하는 핵심 장부는

 바로 신장으로 신장이 물(水)을 주관해 오장육부의 정(精)을 저장하며

 신장의 상태에 따라 기력, 즉 정력과 스테미너와 체력이 좌우된다.

 


 


최근 많이 나타나고 있는 여성 탈모 질환은 다발성 원형탈모로

 남성 탈모가 주로 이마선 부분에서 시작돼 뒤로 밀려가는 형태라면

여성 탈모는 이마 위의 모발선이 유지되면서 머리 중심부 즉, 정수리 부위의 머리숱이

 급격하게 줄어들며 나타난다. 기력저하로 오는 원형탈모는 신장의 약화에

더 많이 치우쳐져서 나타나는 결과로 뜨거워진 머리의 특정 부위가 주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머리가 빠지거나 일정한 패턴 없이 머리카락

이 중구난방으로 빠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머리가 전반적으로 다 빠질 수도 있고, 원형으로 빠질 수도 있으며

특정 부위만 집중적으로 빠질 수도 있는 것이 기력저하형 탈모의 특징이다

 

 

 

한약요법과 습관개선으로 기력은 보충하고 탈모는 예방하고!

 

 

 

 

기력저하형 탈모인 경우 신장이 약해지면 체감적으로 몸이 많이 피로함을

 느끼게 되므로 우선 한약요법을 이용해 신장을 보하는 것이 좋다.

 

선천적으로 신장이 미약하게 타고난 경우가 아니라면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신장이 약화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빨리 생활패턴을 정상적으로 바꾸어주고

신장에 무리를 주는 과음 과식 흡연은 삼가야 한다.



약해진 신장은 회복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한약요법과 함께 습관개선도 병행하는 것이 좋은데

 충분한 숙면,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고른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떨어진 기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더불어 신체의 건강을 회복하면서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한약 외용제를 도포해 발모가 되도록 유도한다면

기력저하형 탈모는 얼마든지 치료되고 예방할 수 있다

 

 

 

 

 

 

탈모치료는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최고의 파트너다.


마치 플라시보 효과처럼 기력저하형 탈모는 얼마든지 치료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치료효과를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출처: 네이버 탈모클리닉 카페에서 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