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가집 며느리라 이번 명절이 더 두렵네요
장보러 가기도 무섭고
명절 지낼때마다 몇백은 훅 나가니
어디서 보상받는 것도 안되고..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차례비용은 줄일 수도 없고
에효..
남편은 그속도 모르고
못 오는 가족들 있을까봐
일일이 전화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