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방학동안 아이들 단 이주라도 맡아 봐주시겠다고 하면 저절로 만세가 외쳐집니다!
멀리 살고 계셔서 손주 아이들 자주 못봐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부모님 자식이 힘든게 더 안타까워 그러신것 같아
한켠으론 죄송하고 면목 없지만
그래도 봐주신다고 하면 만세가 외쳐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