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큰할머니 조회 : 35

윗층 애기들이 중학생인데도


바로 윗층 애기들이 옛날에 친분 있었던분의 손자들이고 ,키도 나보다더 큽니다.더구나 중학생입니다.
그런데도 뜁니다.친분 있었던분은 이미 고인이  돼 버렸고,더구나 아들은 우리막내와 동창생인 친구의 동생인데도,애들 관리를 못하나 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다 이야기해도,하루,이틀 안뛰다가 또뜁니다,음식물 쓰레기도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고,에레베이터에 인분이 있고,방뇨도 해놓았고,시골아파트의 현실입니다.대체법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