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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아 힘듭니다~


BY 자두 2026-01-09

남편의 사채 빚 돌려 막기 등 그동안 35년의 결혼 생활 중 몇 번의 집 나감 등 너무 힘들게 한 남편 아이 둘 이 있어 참고 참고 직장 생활 계속 하면서 갚아 나가 이젠 60 이 되어 괜찮은 넓은 아파트로 이사 가려고 했는데 또 지난 12월 중순 경 빚이 있다는 걸 알았고  또 집을 나가 시어머니 혼자 계신 곳에 가 살고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잠도 못 자고 너무 실망한 나머지 연락도 하기 싫고  같이 사는 아들에게 사실대로 아빠가 그동안 월급 가져다 주고 잘 모아 이사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5 천 만원 가량 빚이 있다는 걸 알았고 그걸 갚아주고 아빠를 집에 들어오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야기 했더니 아들은 그냥 용서하고 받아주고 하며 살아왔지만 엄마 이젠 용서하지 마시고 이혼하세요 라고 아들은 말하는데 제가 잠도 못 자고 너무 힘이 들어 마음은 용서가 아니고 이젠 속이지 말고 다 말해서 빚 갚고 마음 편하게 좀 살자 말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아들 말대로 이혼을 해야 할지 고민에 놓여 있답니다 . 청소도 잘 해주고 성실하기로는 유명한 사람인데 금전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물론 직장 다니기 5년전까지 장사 할때 장사가 되지 않아 생활비도 제대로 가져다 주지 않아  가계 세며 유지비  해결 하기 위해 말하지 않고 남의 돈 사채등  빌려 일 터졌을때 제꺼 퇴직금까지 받아 갚아 줄때 다 말하고 했으면 이렇게  일이 커지지 않았을텐데 ~~~~
두서 없이 잠이 오지 않아 글 써봅니다 이 남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에 고민을 하느라 잠을 못자는데  몇시간 후 직장에 나가 근무를 해야 하는데 속상합니다 이밤 꼬박 잠을 못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