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권고사직을 해고로 착각하지만, 권고는 제안입니다. 동의 없이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 권고사직 거부하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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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불이익을 줄 경우, 이는 명백한 법 위반이며, 인사평가나 업무배제는 모두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사직서의 문구가 핵심입니다. ‘회사 권고에 따른 퇴사’라고 써야 비자발적 퇴사로 인정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반드시 증거를 남기세요. 이메일, 문자, 인사문서 등 모든 기록이 당신을 지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