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면 소파에 바로 쓰러지는 게 일상이 됨
더위 먹은 건지 체력이 원래 약한 건지 처음엔 구분이 안 됐는데
밥도 거의 안 먹고 기운도 없어 보이니까 마음이 아프더라?
주변 맘한테 물어봤더니 차일드라이프 멀티비타민 챙겨주는 집 꽤 많더라.
헤이지니도 챙긴다고 워낙 추천해줘서 나도 시작했는데 요즘은 어린이집 다녀와서
바로 눕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노는 것 같음
뭐가 달라진 건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덜 처져 보이는 느낌
이번에 헤이지니 마켓도 열었다는데 정가 주고 샀던 나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