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양치할 때 무서웠던 기억이 있으면
나중에도 계속 거부한다는 얘기를 어디서 읽었음
그때부터 첫 경험을 최대한 순하게 만들어줘야겠다
싶어서 진짜 꼼꼼하게 찾아봤는데
래디어스 퓨어베이비가 아기 잇몸에 맞게 나온 거라는 게 설득이 됐음
실제로 써보니까 처음 갖다 댔을 때 울지 않아서 나도 놀랐음
첫 양치부터 큰 울음 없이 넘어간 게 지금도 잘한 것 같음
뭐든 진짜 처음이 중요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