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조금 선선해진 건 좋은데
환절기 들어오니까 두피가 괜히 건조한 느낌 들고 머리도 축축 처지는 것 같음ㅠ
여름에는 땀 때문에 신경 쓰였는데
이제는 또 건조해서 신경 쓰이고 계절 바뀔 때마다 머리가 제일 먼저 티 나는 듯ㅋㅋ
드라이해도 모발에 힘이 없는 느낌이라
요즘은 샴푸나 에센스만 바르는 걸로는 좀 아쉬운 것 같더라
그래서 먹는 것도 같이 챙겨보려고 판토모나 먹기 시작했음
매일 챙기는 거 귀찮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알 크기도 괜찮고 그냥 영양제 먹을 때 같이 먹으면 돼서 편함
이왕 시작한 거 이번 가을에는 좀 꾸준히 관리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