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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8
우리 어릴때는
BY 맑은날
2019-05-12
물론 오랜 세월 살아오셔서 옛시절과 지금 너무 다른데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시고 지금 무조건 엄마들이 편히 아이들을 키울거란 생각을 가지신분들 만나면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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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주택살적에 울집에 3층 높이..
남줄건 안주고 지쓸건 다쓰고..
그때는 집집마다 먹는것이 ..
다시는 따스하고 정이많았던 ..
사람은 돈거래를 해보면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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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런거 파는곳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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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돌고 들어왔어요.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