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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성질머리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마늘지옥
내는 몰랐네. 내는 몰랐네
늘 걱정을 사서 하는 여자
이번 월드컵 아 줴줴이야~!
What!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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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들
2026-05-26
바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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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2026-05-25
쉬며 책 정리하기
댓글
살살이
2026-05-24
아름다운 장미속의 5월!!!
댓글
버들
2026-05-21
뻐꾸기가 찾아 온 뒷산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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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2026-05-20
비가 오니 농부들 마음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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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2026-05-19
오늘도 아들 집 가서 세탁물 처리하고 왔다
댓글
버들
2026-05-18
아들 집 가끔 가 본다
비어 있고
주말엔 아들 세 식구가 왔다 간다
댓글
cnftjr
2026-05-16
여러가지 반찬만들 때는 노동의 강도를 실감합니다.
댓글
버들
2026-05-16
낮엔 더워 걸어서 집에 오면 땀 한 바가지
댓글
버들
2026-05-15
친구 모임, 한 명이 아파서 못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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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울신랑같으면 마누라 밥하러가..
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
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
물에불려서하니 쉽게까지네요 ..
이제는 자꾸만 부지런 떨지 ..
별일 아닌 일로 식구들을 놀..
요새 침대에 그냥 누어있 덥..
맞아요 자기고집대로 자기하고..
남편분도 고집이 저의 남편과..
신랑이 하는데까지하고 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