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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하루2018-11-05
    부부 단둘이 사니 특별함 없이 편안한 주말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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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겨울님2018-11-05
    주일 저녁에 외식 ^^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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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음이2018-11-05
    노인네둘이서사는집이라주말이라고특별한게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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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타도르2018-11-05
    주말이면 근처 호수나 공원에가서 가을날의 바람도 느끼고 예쁜 단풍도 구경하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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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이팡2018-11-05
    어디 놀러가고 하는것도 즐겁지만 휴일날 티비 앞에서 맛난거 먹고 재미있는거 보고하는 일상이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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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으리2018-11-05
    여행다녀왔답니다 하롱베이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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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맹이2018-11-05
    주말에 시댁에 가서 감따는데 올해는 감이 풍년이라 다 따지도 못했는데 온몸에 알배고 정말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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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2018-11-05
    대화가 필요한데 너무 다들 무뚝뚝해서.. 그게 좀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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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콩2018-11-05
    우리 가족들이 1순위가 아닌듯한 남편이 서운하고 야속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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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봄이다2018-11-05
    남편이 1박2일 모임이 있어서 집에 없는 바람에 한가롭게 뒹굴거리며 지냈답니다. 티비도 보고 싶은 거 실컷보고 밥도 대충 먹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