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댓글
    사교계여우2018-11-05
    힘들었던 기억은 아니고, 힘듦이 현재 진행형입니다. 친정 엄마가 암투병 중이시거든요. 괴롭고 힘들었던 지난 시절을 보상받기에는 아직 해야 할 일도, 걱정할 일도, 슬플 일도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잘 견뎌내보렵니다.
  • 댓글
    라일락향2018-11-05
    주말 갑자기 두드러기가 나는 바람에 참다가 밤에 응급실에 다녀왔는데요 남편이 옆에서 잘 간호해주고 다녀와서 고마웠네요.
  • 댓글
    딸기조아2018-11-05
    오랜만에 친정사촌오빠아들결혼식에 가서 잘 못 뵙던 큰아빠들과 먼친척분들 봬서 행복했습니다.
  • 댓글
    wkqvos122018-11-05
    주말에는K리그축구관람응원했어요
  • 댓글
    토마토2018-11-05
    주말에 남편이 출장을 가서 계속 아이들과 있었어요.. 토요일은 큰아들 팽이대회에 쫒아갔는데 그래도 아들들과 함께 하니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댓글
    세가지보물2018-11-05
    친정엄마가 두 아이들에게 롱패딩을 사 주셨어요. 제가 사 드려야 하는데, 항상 받기만 하네요.
  • 댓글
    땡큐땡큐2018-11-05
    주말에 가족들과 외식했네요~
  • 댓글
    반하나2018-11-05
    가족들이랑 영화보고 왔어요 ㅎ
  • 댓글
    토라지2018-11-05
    토종순대국을 먹었어요.가을 정취도 함께 만끽하고요.
  • 댓글
    엄두영2018-11-05
    잘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