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줌마닷컴에 왔어요.
봄날의 행복한 이야기들을 함게 만들어가욤.
둘째 아들 친구엄마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셋과 하루하루 힘겨운
날들에 햇살을 만난 듯한 기분입니다. 좋은 정보와 기회를 많이 얻고
멋진 아줌마로 새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이제 신혼5개월이네요 아직 부족한게 너무 많아서 힘든데요
정보도 많이 얻고 도움이 많이 받고 있어요 ^^
점점 익숙해지고 있네요 ㅎㅎ
늘 눈팅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가입니다.
저는 현제 세종호텔 엘리제주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직 요리사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반가워요..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해요..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요즘..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