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줌마닷컴에 가입한지 한달 좀 안되는것 같은데요..이것저것 볼것도 많고 한번 로그인하면 시간 가는줄 몰라서 직장에서는 못 들어오는데..잠깐 시간을 내어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정많은 경상도에 살고 있는..노래부르는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3살 아가(곧 4살이 됩니다..벌써ㅠ.ㅠ)의 엄마입니다..올해에는 계획하신 것들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르릴께요. 저는 올해에는 하늘에서 예쁜 둘째를 선물로 받고싶네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는 처음드리네요. 32살 3년차고 3살된 딸아이를 키우고있는
워킹맘이에요. 아이는 시어머니가 봐주시고요.
3월부터 어린이집 보낼 예정에 있답니다.
요번주 어린이집 OT가 있다고 참석하라는데 학부형이 된 양 떨리고 설레네요^^
첫아이라 뭐든 새롭고 모르는게 많아요. 여기서 정보 많이 보고 배우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