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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3-02-22
    요즘은 날씨가 왜 이렇게 변덕스러운지..  따뜻하게 풀렸나 싶으면 칼바람에 눈까지 퍼붓고. 설에 날씨가 그래도 추우면 음식보관하기가 수훨하죠? 하지만 시골이 시댁인 분은 추위땜에 엄청 고생해야 한답니다. 힘든 건 둘째치고 추위에 덜덜 떨다보니 명절이 지나고 돌아오면 몸살감기는 당연한듯 꼭 오죠. 아파트 생활에 익숙하신 분들은 트인 공간의 주택에선 감당이 잘 안되더라구요. 저 역시 요번에 또 몸살을 심하게 앓았답니다. 휴가나온 큰놈도 있는데 아파 누워있을 수도 없고 버티다 버티다 복귀하고 나니 한꺼번에 밀려오더이다. 엄마들 버티는 것도 안쓰럽긴 하지만 정말 자기 자신은 돌보지 않아  안쓰러움이 더 합니다. 저도 그렇고 아줌마들 힘내세요. 건강하시구요. 엄마는 집안의 큰 버팀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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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이고픈 아줌마2013-02-22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결혼한지 1년조금안되었는데


    벌써부터 솔로시절이 그리운 아줌마랍니다.


    앞으로 좋은 이야기 함께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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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돌이2013-02-21

    올해 삼삼한 나이 33세 아줌마 입니다.

    새내기 첫인사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워킹맘이고요, 3월에 딸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답니다.

    아줌마닷컴 얼마나 가입하고 싶었는줄 몰라요~!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입니다^^

    아줌마여~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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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크림한조각2013-02-21
    저는 수원에사는 43의 18년차주부랍니다 3명의 아이를 키우고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지만 아이들을 보면 어느세 웃고 있네요^^* 이런게 사는거겠죠 취미는 우리 아이들 뒷바라지하는것 ~ 댓글 꼭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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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날개2013-02-21
    맞벌이라 힘들지만 여기서 새로운 힘을 얻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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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은 꽃띠2013-02-21

    아줌마닷컴 인사드려요^^


    많은 정보 많은 지식 도움얻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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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밍순2013-02-21

    안녕하세요


     


    아는분의 추천으로 왔네요


     


    앞으로 좋은 정보들 서로 공유하며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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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비맘마2013-02-21
    안녕하세요..아줌마닷컴에 가입한지 한달 좀 안되는것 같은데요..이것저것 볼것도 많고 한번 로그인하면 시간 가는줄 몰라서 직장에서는 못 들어오는데..잠깐 시간을 내어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정많은 경상도에 살고 있는..노래부르는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3살 아가(곧 4살이 됩니다..벌써ㅠ.ㅠ)의 엄마입니다..올해에는 계획하신 것들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르릴께요. 저는 올해에는 하늘에서 예쁜 둘째를 선물로 받고싶네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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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그락2013-02-21

    안녕하세요?


     


    아저씨인데.. 가입했죠..ㅋㅋ


     


    자주 와서 놀다 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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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도르~2013-02-20
    가입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