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지금 이순간부터 행복을 꿈꾸고 있어요~ 저랑 함께 할수록 멋지고 좋은 인연으로 마주보면서 늘 언제나 지금 처럼만 보여주는 그훗날의 모습들을 간직하고 싶어요. 저는 경주에사는 24살이고~ 취미는 십자수하기,특기는 음악감상입니다 ^^ 선배님들이랑 얘기를 많이 하고싶고 취미삶아서 지금 하고잇는일이 어떤일인지를 알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처럼 이야기 거리들을 모아보는 시간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행복하셔서 잠시나마 잊혀지지 않는 계절을 꿈을 통해서 바라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고, 나아닌 다른 사람들을 마주보면서 인사를 했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