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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비맘마2013-02-21
    안녕하세요..아줌마닷컴에 가입한지 한달 좀 안되는것 같은데요..이것저것 볼것도 많고 한번 로그인하면 시간 가는줄 몰라서 직장에서는 못 들어오는데..잠깐 시간을 내어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정많은 경상도에 살고 있는..노래부르는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3살 아가(곧 4살이 됩니다..벌써ㅠ.ㅠ)의 엄마입니다..올해에는 계획하신 것들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르릴께요. 저는 올해에는 하늘에서 예쁜 둘째를 선물로 받고싶네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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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그락2013-02-21

    안녕하세요?


     


    아저씨인데.. 가입했죠..ㅋㅋ


     


    자주 와서 놀다 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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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도르~2013-02-20
    가입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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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은엄마2013-02-20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는 처음드리네요. 32살 3년차고 3살된 딸아이를 키우고있는
    워킹맘이에요. 아이는 시어머니가 봐주시고요.
    3월부터 어린이집 보낼 예정에 있답니다.
    요번주 어린이집 OT가 있다고 참석하라는데 학부형이 된 양 떨리고 설레네요^^
    첫아이라 뭐든 새롭고 모르는게 많아요. 여기서 정보 많이 보고 배우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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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2013-02-20

    올해  46살먹은 아줌마


    세상물정 모르고 답답하고 컴퓨터도 잘 못하는 제가 친구소개로 아줌마 닷컴에 가입했어요


    친구야 고마워!


    자주 와 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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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2013-02-19
    설새느라 주부님들 고생하셨어요~~~우리모두 행복한 가정을 위해~^^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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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2013-02-19
    설새느라 주부님들 고생하셨어요~~~우리모두 행복한 가정을 위해~^^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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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휘맘♡2013-02-19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 소개로 처음 가입하게된 새내기 황미영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 아줌마닷컴 자주 방문할게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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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니수혀2013-02-1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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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여니 2013-02-19
    대구에사는 38살 올해10년차 들어가는주부 2학년초딩딸과 5세 아들키우고있구요 취미는 수다떨기입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