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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형2012-12-06

    안녕하세요.


    이런 곳이있었다니....오늘가입했어요.


    많은 정보 다양한 이벤트 완전반했어요...


    자주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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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밍2012-12-06

    신입1일차입니다. 신고식하러 왔어요


    아줌마들만 챙겨주는 사이트라 더 맘에 들어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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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우맘2012-12-06

    옆에 직원동료가 너무 좋은 싸이트라고 강력히 추천해서


    가입하게 됐어요~~


    이거 완전 궁궁한데요!!


    앞으로도 열심히 방문하구


    주위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낼께요~~


     


    전 이만 둘러보러...=3 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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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이공쥬2012-12-05

    오늘 지금 방금 막 가입햇어요..

     

    1년차 아줌마에요..

     

    다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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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토핑2012-12-05

    안녕하세요~

     

    슈퍼히어로를 꿈꾸는 개구쟁이 6살아들을 키우는 쮸워니맘이예요~

     

    지금까지는 블로그와 SNS를 주로 활동했는데,

     

    좋은 이벤트 검색하면서 아줌마닷컴은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유아교사를 하다가 쉬구 있는데 다음달부터 3개월간

     

    대체교사로 다시 근무하게 되었어요~

     

    오래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해서 조금 설레이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하네요.

     

    잘 했으면 좋겠어요~

     

    좋은 사이트 알게되어 기뻐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자주 오구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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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깽호마눌2012-12-05

    잘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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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냠냠멜론2012-12-05

    반갑습니다!


    매일 오류가 떠서... 3일만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왜 가입이 안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열심히 써도 그 보안코드인지 다시 쓰라고...


    이틀동안 고생했는데 오늘은 되어서 기쁘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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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나2012-12-05

    예전에 사이트 이름은 들어봤었는데


    오늘 처음 가입합니다.


    제가 결혼한지는 꽤 됐는데 아이가 없다보니


    사람들과의 사귐이 어렵습니다.


    또 먼저 말을 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가만히 있으면 꽤 차가운 성격이라고 오해를 합니다.


    그래서 아줌마라는 명칭이 혹자는 싫다고들 하는데


    전 부러운 명칭입니다.


    편안하고 쉽게 말을 붙이고 자신만만한 그런 아줌마...


    저도 그런 이미지로 봐주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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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2-12-05
    아줌마 생활은 22년째인데 전 40이 넘어서야 아줌마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이제 제게도 그렇게도 기다리던 손아래 동서가 생겼어요. 나이차는 아홉살이나 나지만 친동생처럼 잘 대해주고 싶어요. 아줌마에 합류한 걸 축하해 줄랍니다. 더불어 조카도 얼른 보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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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순2012-12-02

    아줌마란 소리를 들으니 정겹습니다.


    방황하다 돌아온 느낌이 들었답니다.


     


    왠지 모를 설레임에 도움을 얻고자 이곳에 이웃의 소개로 알게된 곳


    자주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