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곳이있었다니....오늘가입했어요.
많은 정보 다양한 이벤트 완전반했어요...
자주들리겠습니다...
신입1일차입니다. 신고식하러 왔어요
아줌마들만 챙겨주는 사이트라 더 맘에 들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옆에 직원동료가 너무 좋은 싸이트라고 강력히 추천해서
가입하게 됐어요~~
이거 완전 궁궁한데요!!
앞으로도 열심히 방문하구
주위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낼께요~~
전 이만 둘러보러...=3 슈웅~~
오늘 지금 방금 막 가입햇어요..
1년차 아줌마에요..
다들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슈퍼히어로를 꿈꾸는 개구쟁이 6살아들을 키우는 쮸워니맘이예요~
지금까지는 블로그와 SNS를 주로 활동했는데,
좋은 이벤트 검색하면서 아줌마닷컴은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유아교사를 하다가 쉬구 있는데 다음달부터 3개월간
대체교사로 다시 근무하게 되었어요~
오래 쉬다가 다시 일을 시작해서 조금 설레이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하네요.
잘 했으면 좋겠어요~
좋은 사이트 알게되어 기뻐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자주 오구 싶어요~ ^^
잘부탁합니다`
!!
반갑습니다!
매일 오류가 떠서... 3일만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왜 가입이 안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열심히 써도 그 보안코드인지 다시 쓰라고...
이틀동안 고생했는데 오늘은 되어서 기쁘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사이트 이름은 들어봤었는데
오늘 처음 가입합니다.
제가 결혼한지는 꽤 됐는데 아이가 없다보니
사람들과의 사귐이 어렵습니다.
또 먼저 말을 거는 성격이 아닌지라
가만히 있으면 꽤 차가운 성격이라고 오해를 합니다.
그래서 아줌마라는 명칭이 혹자는 싫다고들 하는데
전 부러운 명칭입니다.
편안하고 쉽게 말을 붙이고 자신만만한 그런 아줌마...
저도 그런 이미지로 봐주었음해요.
아줌마란 소리를 들으니 정겹습니다.
방황하다 돌아온 느낌이 들었답니다.
왠지 모를 설레임에 도움을 얻고자 이곳에 이웃의 소개로 알게된 곳
자주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