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년도 안된 따끈한 신입주부입니다^^
말로만 듣던 아줌마닷컴에 드뎌 입성을 했네요
특히나 주부님들에겐 힘든 명절이지만
그래도 모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좋은정보가 많다고해서 가입했어요
자주들를께요^^
명절잘보내세요
9년차 아줌마이며,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오늘 모임에 나갔다가 아줌마닷컴에 대해서 얘기를 듣고는 집에와서 바로 가입하게 되었네여~
제가 지금 심적으로 힘든 상태인데...힘을 얻고자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웹서핑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예전에 우리학교에는 정말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었습니다.
봄에는 그 두터운 나무껍질을 뚫고 파릇한 새순이 자라나고
여름에는 올망졸망한 꽃을 피워냈었죠.. 시원한 그늘아래 앉아 있으면
소나기도 무섭지않았습니다.
이렇듯 여러가지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또한 비를 피하고 싶은 어느날 엔 따뜻한 위로르 맏을 수 있는 행복한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