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6년차이고 아이 둘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결혼 년차는 16년이지만 그동안 맞벌이를 주로 하다 보니
이제야 살림이 눈에 들어오는 완전 초보이지요..
몇 년 전만 해도 아줌마 라는 말이 영~ 어색하기만 하더니
요즘은 누가 아줌마! 라는 말만해도 자연스럽게 뒤돌아봐 집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살림에 재미를 느끼며 대한민국의 아줌마로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네요
아줌마 닷컴을 통해 좋은 정보 많~~이 배우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결혼 9년차주부 입니다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있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제 목소리는 결혼전보다 100배는 커진듯합니다
아줌마 근성으로 어디서든 덤은 물론으로 받구요..
물건값 깎는것도 잘한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아줌마닷컴이란 싸이트를 보게되었어요
가입할까 말까 망설이다 둘러보니 유용한 정보가 많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 가입했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하고 가정으로 돌아온 주부이기에 부족한 점이 많아 아줌
마 닷 컴에대한 기대가 많답니다
그리고 모든분들이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 기원합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얘긴 진즉 들었는데...
오늘에야 가입했네요..
초보자..이니까...잘 부탁 드려요..^^
오늘가입했어요~~^^*
좋은정보 많이 알도록해야겠어요&^^
얼마전 결혼한 언니통해서 알게되어 들어왔구요.
아직 미혼이지만, 그렇다고 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이 필요없는건 아니죠~!
같이 좋은 정보 공유도 하고 도움도 받고자 합니다.
즐거운 점심드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 유익한 정보 많이 얻을것 같네요..
신입회원 인사드려요.
고등학교 2년차때 뒷모습만 보고 길을 물어보시던 아저씨가 던진
'아줌마'란 말 때매 몹시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어
난 아줌마는 안되어야지!!! 했었는데 이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줌마 대열에 합류하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해요~~^^
위대한 엄마들의 대명사 아!줌!마!
여러가지 좋은 정보들도 많고 같이 참여하시는 다른 어머님들과도
많은 교류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