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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쑤니맘2013-02-03

    안녕하세요^^

    시커먼 남자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힘센맘입니다.

    가끔 리서치나 좌담회를 다니면서 용돈을 모아 지난해엔 둘째아이와 함께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주부로 집에서 아이들만 키우며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세상돌아가는 사정에도 무뎌지고 관심도 덜해졌었는데(아이들에 관련된것만 빼고요^) 가끔씩이지만 나가서 활동을 하다보니 평상시에 살아가면서  이것저것에 관심을 갖게되더군요.

    그래서 저처럼 집안에서 잘 나오지않는 다른분들께도 권하고싶네요.

    자꾸 가족들의 일정에만 맞춰 그들을 위해서만 온전히 나의 시간과 나의 힘을 다 쏫고 나면 어느 순간 혼자는 아무것도 못하는 그래서 가족들이 오히려 버거워하는 나로 남을수있거든요...

    서로서로 정보도 많이 나누고 위로도 격려도 함께 하면서 유쾌하게 사는 대한민국아줌마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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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와사자2013-02-03
    아줌마 닷컴에 신고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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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ily2013-02-03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충분히 아줌마가 되고 넘칠 나이이라서.....


    아는 분이 이곳에 유익한 정보들이 많다고 하여 방문해 보았습니다.


    아줌마닷컴 회원님들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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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은서은맘2013-02-02

    안녕하세여~가입하고 신고합니다.^^*


    저는 두딸 을 둔아줌마입니다..잘부탁하고요~


    많은정보알아가겠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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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공주2013-02-02

    안녕하세요


    아줌마 신고합니다.


    자주 들어와서 보고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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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여왕2013-02-01

    삼십 넘었는데도 여태 시집, 장가들 하나도 안가고 있는 물건들 셋씩이나 있는 늙은 아줌맘니다. 여기서 신세한탄이라도 하려고요 ㅋㅋ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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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공주맘2013-02-01

    신고합니다.셋딸을둔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


    농사를짓다보니  아이들한테는 신경을 못쓰는날이 많아서


    이제는 꼭필요한시기때만빼고 집에서 살림하면서 아이들한테


    집중할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 할 시간도 있다보니 이렇게 아줌마 톡이 있는줄알고


    응모도하고 좋내요  자주이용하겠습니다


    좋은정보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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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희2013-02-01

    우리나라 는 아줌마가 살린다.!!


    아줌마가 있어서 우리나라 남편들,아이들이 행복하죠^_^


    아줌마는 우리나라의 국력 !!


    이시대의 아줌마 자랑스럽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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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과 여우2013-02-01

    안녕하세요

     

    얼마 전 퇴직해 지금은 전업 주부가 된

     

    딸 둘의 엄마 입니다

     

    큰 딸아이는 매사에 느리고 애교 없는 천상 곰탱이구요

     

    반면 둘째 딸아이는 애교만점 싹싹한 ,,,,언니와는 정 반대의 성격이랍니다

     

    한명은 곰, 한명은 여우...그래서 닉네임을 곰과 여우로 지어 봤구요

     

     

    앞으로 이곳에서 따뜻한 마음도 나누고

     

    이제 곧 개화할 봄꽃 이야기, 화사한 햇살 바람 이야기 ,

     

    너무 버거운  세상살이 등등

     

    여러분들과  도란 도란 주고 받고 싶습니다

     

    수 년 전에 가입은 했으나

     

    활동은 거의 하지 못해 새 마음으로 신고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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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35392013-02-01

    안녕하세요?? 오늘지인의 소개로 가입했습니다


    결혼 9년차인데 맞벌이를해서 불량주부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