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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요미2013-01-01

    매번 눈팅만 줄곳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가입까지 하게 되었네요

    항상 좋은 이벤트며 유용한 정보며 많이 올라와서 잘 보고 있었거든요

    이왕이면 신고식에서도 당첨되는 행운이 오면 좋을것 같네요

    2013년 한해 좋은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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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꿍따우2013-01-01

    세딸을 키우는 아줌마~

    아줌마란 말이 좋아서 아줌마 닷컴이 좋은 아줌마랍니다^^

    자주 와서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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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2012-12-31

    나이 30살... 9개월차 아줌마예요..


    아직도 처녀라고 착각을 하는건지...


    길에서 저기 젊은 엄마가.. 아줌마.. 이럼...


    저여? 아님 욱!!!! 하는 새내기 아줌마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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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yful 2012-12-30

    아는 선생님 소개로 가입했는데 그분 처럼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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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쉭빠2012-12-30
    이런 멋진곳을 이제서야 알았따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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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행복2012-12-30
    올해가 가기 전에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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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pie2012-12-30

    저. 2012년 가기전에 아줌마 닷컴 가입했구요.


    결혼 10년차 아들만 둘둔 목메달 엄마구요.ㅠ,ㅠ


    친구소개로 이 좋은 정보들을 이제사 알게 됐구요.


    방학이라 시간이 마니 나서 종종 들러야겠구요.


    님들 모두 따듯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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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2012-12-29

    처음가입한..신입이네요...


    잘.부탁드려요~


    2012년 한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잘 마무리하시고


    계사년 새해에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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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ssed2012-12-29

    처음 왔어요!^^


     


    설레이지만 결혼 24년차가 곧 되는 아줌마입니다.ㅎ


     


    아줌마란 호칭이 그렇게 반가운것만은 아닌 아줌마입니다.ㅎ


     


    아줌마란 호칭을 사랑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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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누방울2012-12-28

    아줌마 닷컴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네요.

    전 13개월 아들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

    대한민국 엄마들 모두 화이팅이예요~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