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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2012-12-13

    안녕하세요..  아줌마 닷컴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집에서 아이들과 있다보니 아이 관련 됀건만 찾게 돼더라구요...^^


    이제라도 아줌마 닷컴을 알아서 다행입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 정보가 많을 것 같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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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세연2012-12-13

    만 5년의 결혼생활 끝에 드디어 아줌마라 스스로 인정하게 된 일인_


    최강세연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워킹맘이라는 핑계로 나름 아줌마 딱지 잠시 내려놓고 살았는데,


    이젠 당당히 자부하며 지내보려구요.


    내 아이를 위해, 남편을 위해 못할게 없는,,


    당당하고 멋진 대한민국 아줌마로 거듭나기 위해 선배 아줌마들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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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2-12-13
    이렇게 또 2012년 한해가 저물어가는군요. 올해는 어떤 감사할 일들이 있었고, 맘 아픈 일, 너무 기뻤던 일, 더 하지 못한 아쉬운 일들....  무수히 많은 장면들, 기억들이 영화의 필름처럼 좌르륵 지나가네요. 우리 다른 건 몰라도 감사해야 할 일들이 절대 잊지 말고 꼭 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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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2012-12-12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고 활동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정말 따뜻하고 정이 있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답니다.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심에 박수를 보내드리고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멋진 모습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아줌마닷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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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비니맘2012-12-11

     `아닷`덕분에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 당첨으로 즐거운 한해 였네요~~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자원 봉사 할 기회가 없어서,올해 `아닷`에서


     


    자원봉사 신청하려고 벼르고 있었네요( 연탄 나르기 봉사)참여 못해서


     


    아쉬웠거든요(ㅠㅠ)


     


    `아닷`과 함께라면...언제든 참석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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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카시아2012-12-11
    유익한 정보 얻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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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2g2g2012-12-10

    반가워요~ 친구소개로 왔는데

    좋은 정보 한가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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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비니2012-12-09

    안녕하세요?


    소문만 듣다가 이제서야 가입한 늦깍이 신고합니다.


    넘 좋은 곳을 알게되어 행복하네요.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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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글이2012-12-09

    안녕하세요^^


    투잡하는 땡글이 입니다~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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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맘2012-12-07

    지인의 소개로 왔는데....넘 좋아요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어 정말 행복해요.


    아줌마 닷컴 덕에 매일 매일이 행복해지는 순간이예요.


    고마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