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결혼해서 37살이 되기까지 아이 셋 낳구
하루하루 바삐 사는 주부랍니다..
횟수로 13년 이네요..와~
13년이란 시간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평탄치만은 않았던..시간이었기에..
지나온 일들이 새삼 스럽네요..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 아줌마란 말이 참 낯설어요
아줌마 확실한데..
외모를 보아하면...저가 보기엔..제가 제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요?
그래도 노처녀? ㅋㅋㅋ 정도로는 보이는데
다른사람이 단박에 아줌마 라고 부르면...
왜이케 서운한지...
나 아줌마 맞구나...하고 푸념할때도 있어요
사회통념상 아줌마 하면..
왜 얼굴 두껍고..물불 안가리는...뭐 그런 이미지가 아줌마란 단어하고
결부되어서 그런가요?
한편으론 그런 아줌마가 되기 까지는 가정을 위해 애쓰고 희생하는
모습이 반영되어서 그런것일수도 있는데 말이요
하여튼 저는 아 줌 마 맞습니다
좀더 개념있는 당당한 아줌마가 될것 입니다
이런 사이트도 있었군요~
너무 좋네요~
좋은 정보 같이 공유해요^^
친정엄마가 마흔여섯살 때
스물여섯나이로 시집을 온 제가
어느덧 마흔여섯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마음은 스물여섯인
철딱서니 없는
아줌마 인사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줌마 의날을맟이한5월 에 참석못한것
좀아쉬게생각합니다
마음이 여리고 사람들이 많이모이는 장소는
가지못합니다
제가병때문에 고욕을치르고 있어요
그래서이렇게
글로대신합니다
아줌마 대한민국 아줌마 나많이 사랑해주잉
아줌마 올해 아줌마 의날에
재미있서겠지요 참석해더라면은
더좋을테데요
하지만은 내년에 는 꼭 초대장을보내주세요
그런면 꼭 참석할께요
아줌마 대한딸들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많이챙겨주시구요
아시겠죠 아줌마 파워 화이팅
게임중독 에빠진 정신병자들 하고는
사중을하지마라주세요
더재미있는 소식 을 안고 메일로주세요
그럼 수고들많이하시고
아줌마 우리언니 그리고 대한딸들 화이팅해요
힘내자구요
안녕하세요...
'아줌마'라고 누가 절 부르는 게 제일 싫은 결혼 5년차 1남 1녀를 둔 주부입니다. 이 말에 왜 저는 발끈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9개월이 된 새댁 입니다^^
결혼 전에도 늘 웃고 다니고, 내가 가진 꿈에 대해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이상하게, 결혼하고 나서는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귀찮아지고, 오히려 집에서 해야 할 일들만 생각이 나서 퇴근 후엔
쏜살같이 집으로 와서 정리하고, 밥하고, 텔레비전 보기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 전엔 tv를 보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tv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 있었고, 만날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젠, 무언가 새로운 것에 적응하기 보다, 그냥 지금 제가 있는 이 자리에서 좀 더 쉬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좋은 남편을 만나게 되어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하고 싶지 않지만..
왜 이렇게 내 자신이 무능력하고, 무시당할 만한 사람인 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귀여운 아이들을 보면..
그냥 갑자기 눈물이 글썽글썽..
아이를 가지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사이트를 찾고 가입도 하게 되었어요.
선배님들. 그리고 새댁 동기(?)들의 조언이나 충고도 듣고 싶어서요.. ㅠㅠ
안뇽...
반가반가 처음왔어용..
다음카페만 매일 들렀지 이런 곳이 있는 줄 인자 알음 ㅋㅋㅋ
보고 싶은 친구들이 만은데 찾을 길 없음
문산여종고 82년 졸업햇음 자주 올께용 ^^
올 첨으로 아줌마가 되어 이날을 보냈습니다~!
사랑스래 나의 곁으로 온 나의 작은 아가와 함께 말이죠 ^^
나이 많은 엄마와 아빠에게 늦게온 아이라서 이래저래 걱정이 참 많았는데 무사히 우리에게 와 줘서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나에게 아줌마란 단어를 알게해준 나의 아가와 새로운 아줌마들의 세상에 들어와봤네요~^^
그래서 신고합니다 ^^~!
결혼한지 6년차임에도...아줌마란 말엔 거부감이 들곤했는데...
이 곳에선 웬지 당당하고 푸근한 느낌이네요~
우연히 검색으로 알게된 이 곳!
앞으로 너무 좋아할 듯한 느낌이에요!! ^^
요런 사이트가 있었네요
까페를 찾다가 알게되었어요
좋은 정보 마니 얻어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