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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리햇반2012-10-18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가입했어요 ^^

    가입인사겸,,,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겸사겸사 

    인사 드릴려구요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삼실에서 일하면서 청명한 가을날씨를 유리창넘어

    만끽하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하늘에 구름한점없는 이런날씨 ,,캬오~ 죽여주세욧 ㅋ

    운동하면서 바다를 보니 바다 색깔이 너무너무 멋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컨디션이 매우 좋네요

    여러분도 커피한잔 할 여유가 있으시면 맑고 맑은 가을하늘을

    한번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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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딸채원이2012-10-18

    현재. 새벽 3시 45분을 지나고 있네요~

    오늘로 108일된 아가 재우고 도통 잠이 오질 않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다들 잠은 잘 주무시죠??ㅋㅋ

    오늘도 힘찬하루 되세요~ 다들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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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자2012-10-17

    좋은 사이트를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줌마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줌마닷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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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2012-10-17

    결혼한지 4년차 ...


     


    아이는 없지만 아줌마 로써 많은걸 배워야 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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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여우2012-10-15

    안녕하세요~


    꼬마여우 아줌마됨을 신고합니다.


    오늘이 결혼한지 딱 1주년되는 기념일입니다.


    결혼하고 이제 막 아기가 태어나서 아줌마가 되었네요.


    앞으로 대한민국 아줌마로 멋지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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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니2012-10-15
    첫발  아줌마 닷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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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경맘짱2012-10-14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었네요

    부산에 살고 있는 아줌마예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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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장콩2012-10-13

    막가입하고 글씁니다.


    2년넘은 주부이구요 한아이의 엄마에요


    이제 완전한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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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링블링2012-10-13
    아줌마 닷컴 사이트를 알게 된건 한참인데요 이제야 회원가입 했어요...앞으로 열심히 활동 해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아줌마가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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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리맘2012-10-12

    친구소개로 가입하게 되었어요..


    아줌마된지 2년하고 11개월이 지났네요.. 담달이면 만 3년이랍니다..


    그전에 진작알았으면 가입했을텐데..


    요런 좋은 사이트가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요기서 많은거 얻고 배우고 그럴수 있을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담주면 백일인 딸아이라서 요즘 궁금한것도 많고 실수투성이라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고 하거든요..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얻어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