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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2012-11-09

    결혼 2년좀넘은 32살 포항아줌마입니당...아직 애기는 없구요~ㅋ

    포항사시는분들도 마느신가요?? ^^

    암쪼록 방갑슴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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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in2012-11-09
    안녕하세요~~ 주부로 거듭나기 위해 친구 소개로 왔습니당~ 잘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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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젤란2012-11-09

    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의 결혼한 남자입니다.


     


     


    현재 외식사업부 팀장으로 있는데..


     


     


     


     


    강남에 모 주상복합 지하아케이드에 직영 1호점을 곧 오픈하는데


     


     


     


     


    아줌마(?)님들이 행복할수 있는 매장을 만들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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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1년2012-11-09

    나이 43살.. 결혼1년 되었어요.


    늦게 결혼했고.. 살림은 제로...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을것 같아...


    친구처럼 찾아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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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2-11-08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의 어머님들, 고생하셨어요. 오늘 그 모든 고생의 끝이 많이들 보이시겠네요. 아휴 어쩌죠. 전 내년이 걱정이네요. 올해도 아닌건 아니지만 내년엔 둘째아들이 고3이거든요. 올핸 막내가 고입 준비생이구요. 추워진 날씨에 아줌마들 자기 건강도 좀 챙기세요. 말처럼 쉽진 않지만요. 암튼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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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아줌마2012-11-08

    스마트한아줌마가 되기 위해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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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11년차2012-11-07

    현재 의정부 거주하는 아줌마이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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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를가진아줌마2012-11-06

    대구 살고 그냥 저냥 평범한 아줌마랍니다.


    예전에 자주 왔었는데 오랜만에 들려보니 잘 모르겠네요. 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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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2012-11-06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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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물방울2012-11-05

    아줌마 된지 17년차가 이제야 여길 왔어요.

    직장과 살림을 병행하고 있다보니 여태 정신이 없었네요

    이제 애들이 어는 정도 크니 제 시간도 생기고

    지금 하는 일이 컴앞에서 하는 일이라서...

    자주 찾아와 많은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