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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쭌맘2012-06-08

    안녕하세요 이제 막 가입했어요..

    좋은 얘기 많이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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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공주2012-06-08

    안녕하세요

    지금 막 가입했습니다

    아줌마 닷컴 이 있는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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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2012-06-07

    아줌마 가 된지도 어느덧 30 년이 훌쩍 지나고 중년 으로 접어 들었네요


    아줌마 닷컴이 있어 행복한 아줌마 랍니다,


     


    이곳에 자주 들러 아줌마들의 힘도 과시하고 소리도 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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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한 루시2012-06-07

    안녕하세요~


     


    말로만 듣던 아줌마 닷컴에 드뎌 가입하게 된 새댁같은 조금 오래된 아줌마 인사드립니다~^^


     


    어린나이에 결혼하여 산전수전 다 겪어버린 착각도 하는


    눈물많고 웃음도 헤픈 아줌마임다~


     


    이제 성인이 되어 제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아들넘에


    사춘기로 까칠의 끝을 보여주는 딸래미까지 수다꺼리 한바구니네요~


    사업에 동분서주한 남편은 얼굴도 보기도 힘드니 대화는 꿈도 못꿔보고 외로움에도 씩씩하게 사는 아줌마로 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간단하게나마 소개가 된건지요~


    첨이라 영~ 감이 안잡히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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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령맘2012-06-06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게된  충청도


    아줌마예요~~~~ 오늘도   아줌마들   힘내서  집안일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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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2012-06-05

    안녕하세요.


    전,광주에서 충청도로 옮겨앉은지6년차된


    아줌마 여요.직장을 다니다 사고로 두손가락이


    절단되어서, 요즘은 쉬고 있답니다.


    두가지 모두 잘하려다 보니,지금은 마음이


    우울해서리~~하지만 극복해 나가려 합니다.


    난,엄마니까요.언니,친구,동상들과 두루두루


    행복해 지고,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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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2012-06-04

    안녕하세요!


    아줌마 닷컴에 온 아줌마 산들이예요!


    선배 아줌마들의 조언은 필수!


    격려는 선택!


    팍팍 이끌어주시길...................^^


    좋은 이야기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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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선생2012-06-04

     새로운 시작은 기대감도 심어주지만 마음을 두근거리게도 만들지요. 뭔가를 시작한다는 부푼 꿈을 안고 아줌마 닷컴에 가입한 것을 여러 선배님들 앞에 신고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저는 울산에 살고 있는 아줌마 권해경이라고 합니다.


     뭐가 뭔지 분간이 가지 않아 그저 어리둥절한 눈으로 사이트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있는 저에게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세요.


     얼른 분위기를 익혀서 아줌마의 숨겨진 저력을 보여주는 회원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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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6-04

    요새, 너무 덥네요~

    수영가고 싶은 날씨인거 같아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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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2012-06-03
    H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