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께서 당뇨로 혈관수술을 하셨네요.그래서 남편이 휴직계를 잠깐내고 병간호를 했어요. 아이랑 저는 아무것도 해드릴것이 없더라구요.정말 며느리의 자리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아이랑 6일동안 지내면서 무서워도 문단속 잘하고아이랑 함께 시간을 보냈네요..아빠가 돌아오니 아이가 아빠하고 달려가는데..정말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건 여자인 저의 몫이라는걸 많이 느꼈어요..시아버지수술은 잘되어서 입원은 계속 하고계시구요..우리집에 무슨일이 생기면 엄마인 제가 모든 잘챙기고 건강해야겠더라구요.돌아온 남편 건강도 챙기고 우리아이 건강도 챙기고..여러분도 가족건강 잘챙기시구요..화이팅입니다..오늘도 어김없이 엄마가 가정을 지키고 세상을 움직입니다..아줌마..아자아자~!!힘냅시다...
오늘도 아줌마이면서 엄마인 나는 여자입니다..&^^&
다가오는 어버이날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결혼한지 이제 갓 2달~~
아직 모든게 새로운 ㅎㅎ
아직은 알콩달콩했다가
티격태격했다가 정신없는 새댁이랍니다~
함께 좋은 일 나눴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려요 ^^
오늘도 활기찬 인사드려요~~
오늘도 아줌마닷컴에 회원들이 불어나네요~ ㅎㅎ
계속 발전하여, 세상 모든 아줌마분들, 우울증! 스트레스! 다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줌마닷컴,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이요!! ^^
신고합니다 시간나는대로 자주 찾아오겠습니다,,꾸벅
방갑습니다.
적극적 활동보이겠습니다.
줌마,,,아줌마라는 단어 더이상 피하지않고 싫어하지 않겠습니다.ㅋㅋ
오늘 처음 가입한 새내기 회원입니다.
앞으로 잘 봐달라고 이렇게 신고식을 합니다,
자주자주 찾아올께요...
오늘도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첵 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요^^
오늘도 아줌마닷컴에서~~ 우울한거날려버리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한테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역시 아줌마의힘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