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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지2012-04-26

    가끔씩 맘에 드는 글 훔쳐보다가 (?)드디어 나도 식구가 됐네요.

    기쁘고 설레네요.

    이런건 첨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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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월2012-04-26
    아줌마는 언니,동생,이모,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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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주마마2012-04-26
    대한민국 아줌마라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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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4-25
    저는요~~ 아줌마닷컴! 땜시,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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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2012-04-25

    오늘 가입했어요....

    아직 사이트가 어색하지만...곧 친해지겠죠??

    이 곳에서 많은 정보들 교류하고,

    스마트한 아줌마가 되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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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2012-04-25

     


     


    봄비가 오네요 .오래전에 소식이 끊긴 동창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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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elf12012-04-24

    아무리 음악이 자유이고....좋지만...아이들에게 무서운 영향이 된다면

    막고 싶어집니다.

    음악으로  따뜻해지는 ....세상이 되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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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수니2012-04-24
    잘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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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2012-04-24

    처음 씨앗이란 소설을 통해 여기 이곳을 알게 되었지요.


    그 전에는 [아줌마닷컴]이란 존재조차 알지 못하고 사는 그저 평범한 아줌마였고, 싸이월드의 럽이나 다음의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을 하면서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 정도였지요.


    그러나.....


    생각외로 저의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제 주변의 이야기(남편흉, 아이들 넋두리, 친구문제 등등)를 꾸미지 않고 서술하는 저의 필력을 부담없이 읽어주는 친구들이 늘어나면서 글을 한번 써 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지요.


    그래서 ......


    -내가 무슨 글을 쓰냐....ㅋ


    -아니야 아깝다, 우리만 보기엔....


    -그냥 니들만 봐... 난, 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이여도 럽이 좋아.


    -라디오 사연 한번 보내봐.


    -싫어...!!!


    이런식의 내 의사를 밝히곤 하였으나 그 럽이라는 곳이 그리 만만한 곳이아니더라구요.


    타인의 배려는 조금도 없는 글도 많고, 내 생각과는 다르게 받아들여 오해도 많이사고, 그러다 보니 영광의 상처가 생기고, 그 흉터 들여다 보면서 혼자 울어야 할때도 생기고..........


    그러다가 여기 이곳이 생각이 났지요.


    그래서 조금의 기대감을 갖고 가입을 하였지요.


    내 상처가 치유가 되는 곳이 될지.........


    아니면 더한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곳이 될지.........


    그건 겪어 봐야 알겠죠.....??


    그래도 한번 부딪처 보고, 웃던지 울던지 할랍니다.


    잘 부탁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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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2012-04-24
    기온차가 심하게  변화돼는 날씨에 감기환자와 장염이많네요   회원여러분들의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빌께요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