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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태2005-10-07
    친구의 언니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언니는 딸 셋을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어느날 계획에 없던 임신 소식에
    불법인줄 알지만 딸셋인 입장에서 더이상의 출산은 자신이 없었기에,
    소파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임신5주때) 그런데,수술후 구토와 현기증 여러가지로 몸이 좋지않아 병원을 내원했는데 임신 5개월이라는 것이었습니다.시간을 거슬러 계산을 했을때 중간에 임신이 다시 된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결국 소파수술을 했던 의사도 자신의 과실을 인정했습니다.(의사 사모님도 전화를 해서 과실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함)
    그런데 참으로 막연한 상황입니다.
    수술당시 마취제 사용이라든지 약물 치료로 인한 불안한 태아 건강상태로,만약 비정상적인 아이가 태어난다면 이것은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요?
    또 과실을 한 의사도 과연 어떤 방법과 어느기간동안 책임을 진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문서가 아닌 구두로 책임 약속을 받아도 효력이 있는지,
    아니면 문서로 약속을 받아야 하는지...
    의료지식이 없는 친구의 언니로서는 다 자란 생명체를 도저히 없앨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태아의 불확실한 건강 상태로 두려워하고 있으며,
    의사의 책임을 어느정도 믿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합니다.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줌마님들! 좋은 해결책을 들려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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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2005-08-18

    저도 찾고있는데


    집에 있으려니 참 심심하고 할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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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봉주2005-08-10
    오늘 처음 등록했는 데 여러가지 정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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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미2005-07-18
    컴맹이 되어버렸어요 6년동안 아이둘 낳고 ......아지트는뭐고 블로그는 뭐예요 꾸미는건 어떻게 꾸미고요?  읽어봐도 이해가 안되요 .....나이도 젊은데    아잉 울고 싶어라.........저좀 지혜로워지게 도와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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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은2005-07-12
    집에서 아이보면서 할 수있는 알바 없을까요?..
    애기 재우고 나면 시간이 남는데
    밖엔 나갈수없고..
    시간은 있고...
    일이 하고싶은데...
    찾기가 힘드네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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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희2005-06-07

    전 지난 5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열심히 노력 중임니다.


    항상 식사 준비로 유혹을 당하지만 늘씨한 그날을 위해 결심 결심


    신랑이 술이라도 한잔 권할라면 참기 힘듬.


    그래도 점심은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음


    그리고 변비도 없어져서 기분은 상쾌.


    아침이면 저울에 올라가는 것이 즐거움.


    1달만 더노력하면 55사이즈로 돌입 할 수 있겠지요.


    응원 해주세요.


    새내기의 부탁이랍니다.


    8키로그램을 감량 했는데 아지도 뺼살이 남았으니 엄청 무거웠죠.


    메일로 응원 부탁.....


    그래도 도와주면서 관리해주는 언니가있어 외롭지않게 다이어트중


    성공의 그날까지 화이팅!


    도움되는 게 많은 사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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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영2005-06-07





    4살(여) 3살(여) 맘입니다.
    실수로 또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수술을 하자니... 소중한 생명때문에 너무 가슴 아프고
    낳자니.. 경제적 육체적 고통이 따릅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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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혜경2005-05-21

    날은 꾸물꾸물하고 애는 울어대고 마음이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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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희2005-05-04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피부미용을 배우고 있는 주부인데 학원에서는 만족을 하는데 나중에 나가서 어케해야되는지 아니면 저와함께 다니던지  조언 부탁 드려요^^


    주부여서 이제서야 직업을 얻는다는게 너무 기뻐요^^


    011-9914-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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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진2005-04-26

    아컴이용노하우는 광고성 글을 올리실 수 없습니다.


    이코너는 새로 아줌마닷컴에 들어오는 신입회원들에게 선배회원들이


    아줌마닷컴의 구석구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알려주시는 코너입니다.


     


    다양한 이유로 아줌마닷컴의 문을 두드립니다.


    속에 아픔도, 슬픔도 힘든 일들도... 기쁜일들도...또 컴퓨터,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못해 설레이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아줌마닷컴에 오십니다.


    선배들의 좋은 안내가 그런 회원분들에게 정말 좋은 조언이되며, 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 코너에 요즘 광고글들을 많이 올려주시는데...


    그런 글들은 삭제될 수 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줌마닷컴에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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