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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아가 만들기...2012-06-29

    전 주부 2년차 딸 하나를 둔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아기를 낳은지 이제 4개월이넘어가네여...


     


    맨날 텅빈 집에 아가와 단둘이 있으니 하루하루가 날짜두 모르게


     


    흘러가네여...  바람이라두 쐬러가구 싶은데  남편은 피곤하다구 하구


     


    아기가 어려서 나가면 안된다구 핑계만되구....


     


    오늘도 컴퓨터로 장을 보다가  아줌마들을 위한 좋은 싸이트가


     


    눈에 뛰어서 이렇게 가입하구 글을 남김 니다...


     


     이런 할말은 많은데 아가가 금개 또 밥 달라구 우내여...


     


    앞으로 자주 들어 올께여....


     


    이싸이트는 어떻게 하는건지  선배님들에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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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명자화2012-06-28

    난.....아줌마다

     

    아기가 둘이다..

     

    좀 늙었다 내가 생각하기엔...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

     

    사실 늙었다는거 보이기 싫고 마음은 젊다는것을 알리고 싶다..

     

    여기 사이트를 통해서 좋은 정보도,기쁨주는 회원으로도 열심히 활동할께요!

    !

    즐겁게 활동할께요.

     

    아자자!!

     

    아줌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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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이2012-06-28

    비를 애타게 기다리는날 !!!


     


    초록은 더욱 짙어지는 여름에


    아줌마가 되어 신고합니다.


    작년에 아줌마 되었구요 


    지금은 새생명이 뱃속에서 자라고 있어요


    아가씨에서 아줌마로 변하는  변환기에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어 참 좋아요


    좋은거 많이 배울것 같아요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많이 알려주세요


     


    새내기 주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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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맘2012-06-27

    아줌마 된지는 어느덧 만7년이 넘어 8년 차인데 이제서야 이런 곳을 알게 됐네요...


    앞으로 여기서 많은 것을 주고 받으며 오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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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천댁2012-06-26

    안녕하세요....


     


    아~~잠~~마 들의 모임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네요


     


    친구의 소개로 이렇게 좋은 모임이 있다는걸 어제 알았어요.....


     


    ㅎㅎ


     


     


    두근두근 하는 맘으로 가입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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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희맘2012-06-25

    안녕하세요^^ 아줌마로 살아온지 8년차된 주부입니다.


     


    아이들과 들볶이면서 살다보니 주부스트레스로 힘들답니다.


     


    저는 위아래층으로 시부모님과 한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아시죠??? 주부님들 제 마음을 T.T


     


    증말 이러다가 우울증에 걸릴것 같아 나름 탈출구를 찾다가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어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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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타파2012-06-25
    안녕하세요 ^^ 아줌마는 아니지만~~ 소문듣고 찾아왔습니다. ㅎㅎ
    여러분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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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알맘2012-06-25

    지금막 가입했어요 ^^


     


    그냥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아이키우면서 용돈벌이 삼아 경품과 체험단을 하던중


     


    좋은 홈피가 있길래 들어와 보니 와~ ㅋ


     


    생각도 할시간없이 바로 클릭해서 가입했어요


     


    많은것을 공유해가고 싶어요


     


    선배맘님들 에게 많은 것으 ㄹ배우고 싶은 후배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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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아이들엄마2012-06-23

    첨왔어요.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왜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요.


    그건 결혼 14년차에 아이들셋....을 키우면서


    경제활동도 하면서....우울증도 생기는거같고..


    남편이 있어도 도움도 안되고...


    살다보니 수다떨면서 스트레스 풀어줄


    친구도 없어지고....


     


    해서요.


    외로움과 우울증을 이겨낼 방법이 있을까...찾아보다가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었어요.


     


    가입하고 바로 신고식하러 왔는데요.


    왠지 매일 출첵할거같은 좋은 기분이 들어요.


     


    저랑 비슷한 아줌마....화이팅! 서로서로 도움이 되는


    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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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미2012-06-22

    오늘 낮에 문자가 왔는데..


    댓글달아서인지 뭔진 몰라도 GS25시 편의점 무슨 음료 키프트..


    제가 뭐한게 있다구 이런 선물을 주시는지 몸둘바를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