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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뚱2012-01-21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큰딸아이 내복바지가 이상해 뒤돌아 보니 헐 생리를 하나봐요 당황되고 대견하기도 하고 딸이 벌써 이만큼 컸구나 싶었어요 현재 초등5하년이 올라가는데 빠른건지 보통인건지 암튼 딸아이에게 생리대를 착용하는 방법을 가르켜주고 축하한다 딸이 이제 아가씨가 되었네 했어요 성교육을 해야하나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선배님들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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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2012-01-20

    책을 읽다 너무 궁금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김진동 저자처럼 제게도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아줌마 닷컴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전 아자씨 입니다 아줌마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

    애교로 봐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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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쓰는 아줌마2012-01-19

    이런곳이 있는줄 이제야 알았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와서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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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아줌마2012-01-18
    워메 이런곳이 있는줄이제알았네욤 ㅋㅋ방가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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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2012-01-18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아줌마 이면서도 아줌마닷컴을 몰랐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가입했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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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바람나는구만유!!!2012-01-17

               ㅎㅎ  안녕하십니까?. ㅎㅎ


     


     


     


     


    임진년 흑룡해를 맞이하여 댁내에 건강이 행운이 가득 하길


     


                       기원합니다


     


    아줌마이기에 모든것을 가슴에 담고 참고 아프고 행복하기에 .


     


                      결혼19년차 동이맘이 인사드립니다.


     


     이야기 나누고파 문 두드립니다.


     


     


               우리 자주만나이야기애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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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엄마2012-01-17
    다들 그렇지 않나요?사모님도 아닌데 사모님소리보다 따뜻한 느낌의 아줌마가 듣기에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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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2012-01-17
    안녕하세요 들어오니 정보도 많고 유익한게 좋군요 50대 후반이구요 앞으로 좋은시간과교제나누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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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냥이2012-01-16

    우선 저는 전북 익산에 거주하는 결혼3년차 아빠입니다^^


    아내와 함께 육아를 하며 지금은 조금 힘든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아이도 어리고 아내도 일을하고 있어 많이 지쳐있죠.


     


    같은 직장 동료가 이곳 사이트에 아이와 생활에 관한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다고 소개시켜줘 들어왔다가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은거 같아서


    바로 가입했습니다 ㅎㅎ


     


    여기서 알뜰한 정보 아내에게 알려주면 왠지 저도 칭찬받을꺼 같아서요.


     


    요즘 저희 아내가 아이땜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아 육아정보 알아볼려고 합니다.


    아내는 마음이 약해서 아이 훈육을 잘 못시켜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아빠인 제가 훈육 방법등좀 배워갈려고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하겠습니다.


     


    그럼 곧 다가오는 설명절 풍성하고 복되게 보내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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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원맘2012-01-16
    안녕하세요.. 검색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되었네요.. 아줌마들의 이야기방이라 참 좋네요.. 좋은 정보도 얻을 겸 선배님들의 조언도 얻을 겸 가입했어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