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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마누라2012-05-15

    인터넷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이 있었군요.

    시부모님에 시누이에 시조카들까지 함께 사는 직장맘으로써 아침부터 힘내자힘내자 주문을 외고 있었는데 갑자기 핫식스 100개를 얻어마신거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는 날 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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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미2012-05-14

    주변 친구로부터 소개받고 가입했어요..


    반갑습니다.


    이 땅의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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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sangero2012-05-14

    우연히 알게된 아줌마닷컴...

    현재 출산휴가 중에 있는데 아는 동생들이 찾아와 시작한 첫마디가.. "앗,아줌마다~~" 였습니다.

    그런데 왜 마음이 허...했을까요 ^^;;

    아줌마!!라는 단어가 기쁨으로 받아질 그 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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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줌2012-05-14

    안녕하세요


     


    저는 67년생 아줌마에요


     


    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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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쏘이동동2012-05-14

    반갑습니다.~ ^^


     


    이런 공간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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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4

    예감에 아침 날씨를 보니, 비가 올것 같네요~

    오늘 병원에 계신 엄마 모시고 소풍 가려 했는데,, 안되겠네요ㅠㅠ

    다음에 가자고 해야겠어요~

    오늘도 아줌마닷컴, 모든분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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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안나2012-05-1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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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보미2012-05-14

    아줌마의 날이있다는 배너를 통해 오늘 가입한 아줌마 10년차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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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기2012-05-13
    컴을 켜면 곧 아줌마닷컴을 휘~리릭 둘러보고 다음으로 넘어가는것이 생활화 되었답니다. 자주 들러서 행복을 담아가세요. 노장 아줌마들의 노하우도 배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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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놤편2012-05-13

    안녕하세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남편입니다!!

     

    아내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싶고 잘해주고 싶어!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