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이 있었군요.
시부모님에 시누이에 시조카들까지 함께 사는 직장맘으로써 아침부터 힘내자힘내자 주문을 외고 있었는데 갑자기 핫식스 100개를 얻어마신거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는 날 이 될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로부터 소개받고 가입했어요..
반갑습니다.
이 땅의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아줌마닷컴...
현재 출산휴가 중에 있는데 아는 동생들이 찾아와 시작한 첫마디가.. "앗,아줌마다~~" 였습니다.
그런데 왜 마음이 허...했을까요 ^^;;
아줌마!!라는 단어가 기쁨으로 받아질 그 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67년생 아줌마에요
잘부탁합니다
반갑습니다.~ ^^
이런 공간도 있군요~
예감에 아침 날씨를 보니, 비가 올것 같네요~
오늘 병원에 계신 엄마 모시고 소풍 가려 했는데,, 안되겠네요ㅠㅠ
다음에 가자고 해야겠어요~
오늘도 아줌마닷컴, 모든분도 화이팅! ^^
아줌마의 날이있다는 배너를 통해 오늘 가입한 아줌마 10년차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꾸벅
안녕하세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남편입니다!!
아내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싶고 잘해주고 싶어!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