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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잎크로버2012-05-24

    23개월 쌍둥왕자와 6개월 공주를 둔 ....


     


    초단기 파워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세아이도 버벅버벅 살림도 버벅버벅


     


    하루하루 간신히 숨쉬며 살고 있습니다.


     


    앞아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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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2012-05-23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로서 아줌마의 날을 기념하며 아줌마 닷컴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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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농2012-05-23

    지난10월 아줌마가 된 초보 아줌마입니다 ^^


    아줌마 닷컴에서 유익한 정보 마니마니 얻어갈께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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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ang2012-05-23

    30년 묵은(?) 아줌마입니다.


    아줌마라는 대명사가 근거없는 힘을 늘 주지요~~ㅎㅎ


    대한민국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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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리2012-05-23
    초보 아줌마 입니다~
    항상 다들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구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다들 당당하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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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22

    오늘도 출석합니다^^

    모두들~ 기분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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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순이2012-05-22

    얼마전 제가 몹시 아팠습니다.

    위장염에 감기몸살까지..

    거기다 4학년인 저희 아들도 같이 장염이 걸려 무지 힘들었어요

    퇴근하고 집에 가선 도저히 안되서 신랑에게 저녁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곤

    전 쉬었습니다.

    신랑하고 아들하고 같이 저녁을 차려 먹곤 설거지도 완벽히 다했놨더라고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근데...제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신랑이 하는건 고마운 일이 된게 갑자기..

    제 자신한테 욱했습니다...ㅜㅜ

    토요일 아들은 이모집에 보내고 신랑은 근무라 출근하고

    병원 갔다오곤 저 혼자 집에서 온종일 보냈습니다

    아파도 눈은 안아팠던거 같아요...할일이 속속 눈에 들어 오더군요

    집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널고...

    아파도 쉴수 없는 대한민국 아쥠이 그날 따라 넘 싫어 지더라고요

    짜증과 서러움이 밀려와 혼자 운 대한민국의 아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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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먼파워짱2012-05-22

    아이가 있어 행복하지만 무엇보다 아줌마라서 행복하네요..아니죠..여자라서 행복합니다. 세상을움직이는힘...그 보이지않는 힘이 우리에게 있다고봅니다..신입생여러분 너무 환영하구요..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늘 행복한 생각 건강한 마음으로 가정을 지킵시다..사랑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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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희랑2012-05-21

    아줌마라는 말이 익숙치않아서 그동안 이 카페를 알고 있었지만


    좀 망설였던게 사실이에요. 난 아직 아줌마 아니라며 


    갑자기 늙어버린거 같아서 그런말이 듣고싶지 않았는데


    아이 엄마가 되고 보니 아줌마도 이젠 익숙해지네요.


    좋은 정보 많이 담고 있는 곳이라는데 자주 놀러올게요~


    좋은 정보 공유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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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심녀2012-05-2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맘처럼 여기 들어오질못해 아쉽네요...


    전 벌써 결혼14년차네여. 이런시간이 올줄 상상도 못하고 바쁘게 살았는데 숫자로 써놓고보니 남편과 제법 살았네요...ㅋ


     


    다들 평안하시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너무 잘 체해서요...


    소심한 A형에다 산후조리때 억지로 먹임(?)을 당해서 위가 엉망이거든요.


    집에 안좋은일들도 있었고(이정도 살면 여러일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체해서 응급실도 몇번가고.


    무엇보다도 빈혈이 심해요(이나이에도 아직 생리혈이 많아 밤에 나이트쓰고 일주일정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체해서 머리아프고 빈혈로  어지럽고


     


    맘처럼 몸이 안움직여서 사회생활하기도 힘들어요 .


     


    3년넘게 매일 매실도 먹고 홍초도 먹고 내시경도 하고 염증 없애는 한약도 세차례 먹었는데 그때 뿐이라서요...


     


    혹시  평소에 챙겨 먹으며 소화잘되고 빈혈에 효과 보신분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변비때문에 철분제는 복용 자주 못합니다. 넘 심해 병원간 적도 있거든요ㅠㅠ


     


    아줌마닷컴 여러분도 건강하시길 바라고요


    좋은정보 있슴 저도 알려주세요..


     


    자주 들어 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