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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묵2012-05-26

    이런 사이트가 있는것을 이제 알았네요..


    아이 초등 입학을 위해 1년을 넘게 쉬고 있다보니


    이런 저런 타이틀을 다 뺀 전 아줌마예요..^^


     


    처음 이 사이트를 추천 받았을때는 늘 보던 그런 사이트겠지 했는데,


    둘러 보니 뭔가 불끈하며 아줌마들이 뭉치면 뭔가는 달라지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주변의 멋진 아줌마들이 다 모인 그런 느낌에


    맘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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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맘2012-05-25

    결혼하고 임신하고 귀여운 토끼같은 아기도 태어나고...^^


    아가씨때는 질겁하며 못만지던 생선도 무거운 짐도


    만능엔터테이너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아직 선배 아줌마한테는 비교도 안되지만요~^^


    이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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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2012-05-25

    이런 싸이들이 있다니.....

    아줌마 닷컴 에서 뭘하는지 궁금해서 들어 와 봤어요!!

    선배님들께서 뭘하시고 즐거워하시는지 잘좀 알려주셔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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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꾼2012-05-25

    선배 줌마님들 안녕하세요?


    따끈한 새내기 인사드려요 ^^


     


     


    전 사실 쪼끔.. 동안이예요;;


    고등학교땐 중학생, 대학생땐 고등학생,


    직장인땐 대학생, 결혼 후엔 아가씨냔 얘기를 30년 쯤은 듣고 살았는데요^^;


     


    어느 순간, 동네를 지나가던 꼬맹이 녀석이,


    아줌마!로 부르던 그때 전 아줌마가 됐어요 ㅠㅜ


    (앗, 제가 왜 울죠?^^;;)


     


    아이들 눈은 정확하잖아요!!


    이젠 어떤 연령의 아이들도 저를 아줌마라 부릅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즐겨요 ^^


     


     


    아줌마닷컴에 와서 선배님들 얘기 많이 들어보려구요.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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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물라늑대2012-05-24



    정말 청량하고 맑은 대관령 공기가 그립습니다.


    아줌마 닷컴이 저의 일상에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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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미2012-05-24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인사드리며..


    볼꺼리와 배울것과 유익한 정보가 많다고 듣고는


     


    이곳을 찾아왔어여


    좀..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수월하게 가입하게되서 기쁩니다


     


    언제나 기쁨 넘치는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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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날2012-05-24

    아이를 갖게 되니 이제 진정한 아줌마가 된 느낌이네요~


    다음달이면 이제 아이도 세상에 태어나니 진짜 아줌마로 더 당당하고 힘차게 앞으로를 즐겨야겠어요~모든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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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잎크로버2012-05-24

    23개월 쌍둥왕자와 6개월 공주를 둔 ....


     


    초단기 파워 새내기 아줌마 입니다.


     


    세아이도 버벅버벅 살림도 버벅버벅


     


    하루하루 간신히 숨쉬며 살고 있습니다.


     


    앞아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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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2012-05-23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로서 아줌마의 날을 기념하며 아줌마 닷컴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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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농2012-05-23

    지난10월 아줌마가 된 초보 아줌마입니다 ^^


    아줌마 닷컴에서 유익한 정보 마니마니 얻어갈께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