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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야372012-05-31
    아줌마, 아줌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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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31

    오늘 아줌마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모든 아줌마분들도 격려 많이 해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할께요^^

    "엄마는 강하다" 란걸, 맘껏 보여주세요~ ^^

    모든 아줌마들이여~~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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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엄마2012-05-30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다른 일이 생겨서 아줌마닷컴에 자주 들어앉질 못했네요. 아줌마군단이 많이 결성되었나요?  우리 다들 수다보따리를 풀어놓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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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2012-05-30

    처음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좋은 정보도 받고 나눔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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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reeday2012-05-30

    결혼하신 주부님들 카페 전전하다 여기 가입하게 되었어요


    제가 전에 가입한 카페는 이제 사람들이 별로 활동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던중에 이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어요


    여기서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네요 ㅎㅎ


    사는곳이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서 친구도 없고 심심하고..


    여기서 자주 놀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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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쭘마씨 미선이2012-05-29

    안녕하세요!


    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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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빈수빈맘2012-05-29

    빨리 결혼을하고 출산을해서 아줌마란 단어가 너무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이젠 아줌마하면 고개가 먼저돌아가는 ..전형적인 아줌마가된 우리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으며, 신고식 하러왔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종종 들어올거 같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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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향2012-05-29

    아주 오래전 같은 야기 같아요


    아줌마 라고 들었던때가 있었지 ? 


    그러구는 언제부턴지 아주머니로 아주머니로 부름의 있었나 했더니


    이젠 좀 정중한 표현일까?~~  아주머님으로 불려지는


    혼자 생각해 본다 ~~ 와  아줌마 라고 첫 소리였을땐 닭살이 솓는 그런


    기분도 있었지만


    만고강산 세월을 많이 먹었나보다 ~~ 이젠 아줌마 아님 아주머니  아님 아주머님  그  어떤 불림에도 아직은 젊어구나라는 생각에 머물려 있는 것만도


    해피  라 생각하면 할멍소리는 좀 더 여유로운 시간이 있는것 같아


    슬며시 미소 가운데 편안맘으로 행복해야지 행복해야지로 자기암시속에


    ㅎㅎㅎㅎ 웃으면 복이 온다니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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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도할2012-05-28

    아줌 마 닷컴 회원된거 신고합니다


    대한민국은  아줌마들이 있어 돌아갑니다


    우리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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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28

    아줌마날이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5월31일 엄마들의 모든 힘들을 맘껏 보여줍시다!

    아줌마들이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