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같은 야기 같아요
아줌마 라고 들었던때가 있었지 ?
그러구는 언제부턴지 아주머니로 아주머니로 부름의 있었나 했더니
이젠 좀 정중한 표현일까?~~ 아주머님으로 불려지는
혼자 생각해 본다 ~~ 와 아줌마 라고 첫 소리였을땐 닭살이 솓는 그런
기분도 있었지만
만고강산 세월을 많이 먹었나보다 ~~ 이젠 아줌마 아님 아주머니 아님 아주머님 그 어떤 불림에도 아직은 젊어구나라는 생각에 머물려 있는 것만도
해피 라 생각하면 할멍소리는 좀 더 여유로운 시간이 있는것 같아
슬며시 미소 가운데 편안맘으로 행복해야지 행복해야지로 자기암시속에
ㅎㅎㅎㅎ 웃으면 복이 온다니 ㅎㅎㅎㅎㅎ
아줌 마 닷컴 회원된거 신고합니다
대한민국은 아줌마들이 있어 돌아갑니다
우리모두 힘내요
아줌마날이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5월31일 엄마들의 모든 힘들을 맘껏 보여줍시다!
아줌마들이여~ 화이팅! ^^
이런 사이트가 있는것을 이제 알았네요..
아이 초등 입학을 위해 1년을 넘게 쉬고 있다보니
이런 저런 타이틀을 다 뺀 전 아줌마예요..^^
처음 이 사이트를 추천 받았을때는 늘 보던 그런 사이트겠지 했는데,
둘러 보니 뭔가 불끈하며 아줌마들이 뭉치면 뭔가는 달라지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주변의 멋진 아줌마들이 다 모인 그런 느낌에
맘이 설레네요..
결혼하고 임신하고 귀여운 토끼같은 아기도 태어나고...^^
아가씨때는 질겁하며 못만지던 생선도 무거운 짐도
만능엔터테이너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아직 선배 아줌마한테는 비교도 안되지만요~^^
이에 신고합니다~^
이런 싸이들이 있다니.....
아줌마 닷컴 에서 뭘하는지 궁금해서 들어 와 봤어요!!
선배님들께서 뭘하시고 즐거워하시는지 잘좀 알려주셔요...
잘부탁드립니다....
선배 줌마님들 안녕하세요?
따끈한 새내기 인사드려요 ^^
전 사실 쪼끔.. 동안이예요;;
고등학교땐 중학생, 대학생땐 고등학생,
직장인땐 대학생, 결혼 후엔 아가씨냔 얘기를 30년 쯤은 듣고 살았는데요^^;
어느 순간, 동네를 지나가던 꼬맹이 녀석이,
아줌마!로 부르던 그때 전 아줌마가 됐어요 ㅠㅜ
(앗, 제가 왜 울죠?^^;;)
아이들 눈은 정확하잖아요!!
이젠 어떤 연령의 아이들도 저를 아줌마라 부릅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즐겨요 ^^
아줌마닷컴에 와서 선배님들 얘기 많이 들어보려구요.
예쁘게 봐주세요~~~ ^-^

정말 청량하고 맑은 대관령 공기가 그립습니다.
아줌마 닷컴이 저의 일상에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큰가요?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인사드리며..
볼꺼리와 배울것과 유익한 정보가 많다고 듣고는
이곳을 찾아왔어여
좀..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수월하게 가입하게되서 기쁩니다
언제나 기쁨 넘치는 시간들 되세요.
아이를 갖게 되니 이제 진정한 아줌마가 된 느낌이네요~
다음달이면 이제 아이도 세상에 태어나니 진짜 아줌마로 더 당당하고 힘차게 앞으로를 즐겨야겠어요~모든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