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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향2012-05-29

    아주 오래전 같은 야기 같아요


    아줌마 라고 들었던때가 있었지 ? 


    그러구는 언제부턴지 아주머니로 아주머니로 부름의 있었나 했더니


    이젠 좀 정중한 표현일까?~~  아주머님으로 불려지는


    혼자 생각해 본다 ~~ 와  아줌마 라고 첫 소리였을땐 닭살이 솓는 그런


    기분도 있었지만


    만고강산 세월을 많이 먹었나보다 ~~ 이젠 아줌마 아님 아주머니  아님 아주머님  그  어떤 불림에도 아직은 젊어구나라는 생각에 머물려 있는 것만도


    해피  라 생각하면 할멍소리는 좀 더 여유로운 시간이 있는것 같아


    슬며시 미소 가운데 편안맘으로 행복해야지 행복해야지로 자기암시속에


    ㅎㅎㅎㅎ 웃으면 복이 온다니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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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도할2012-05-28

    아줌 마 닷컴 회원된거 신고합니다


    대한민국은  아줌마들이 있어 돌아갑니다


    우리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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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28

    아줌마날이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5월31일 엄마들의 모든 힘들을 맘껏 보여줍시다!

    아줌마들이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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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묵2012-05-26

    이런 사이트가 있는것을 이제 알았네요..


    아이 초등 입학을 위해 1년을 넘게 쉬고 있다보니


    이런 저런 타이틀을 다 뺀 전 아줌마예요..^^


     


    처음 이 사이트를 추천 받았을때는 늘 보던 그런 사이트겠지 했는데,


    둘러 보니 뭔가 불끈하며 아줌마들이 뭉치면 뭔가는 달라지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주변의 멋진 아줌마들이 다 모인 그런 느낌에


    맘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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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맘2012-05-25

    결혼하고 임신하고 귀여운 토끼같은 아기도 태어나고...^^


    아가씨때는 질겁하며 못만지던 생선도 무거운 짐도


    만능엔터테이너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아직 선배 아줌마한테는 비교도 안되지만요~^^


    이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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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2012-05-25

    이런 싸이들이 있다니.....

    아줌마 닷컴 에서 뭘하는지 궁금해서 들어 와 봤어요!!

    선배님들께서 뭘하시고 즐거워하시는지 잘좀 알려주셔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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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꾼2012-05-25

    선배 줌마님들 안녕하세요?


    따끈한 새내기 인사드려요 ^^


     


     


    전 사실 쪼끔.. 동안이예요;;


    고등학교땐 중학생, 대학생땐 고등학생,


    직장인땐 대학생, 결혼 후엔 아가씨냔 얘기를 30년 쯤은 듣고 살았는데요^^;


     


    어느 순간, 동네를 지나가던 꼬맹이 녀석이,


    아줌마!로 부르던 그때 전 아줌마가 됐어요 ㅠㅜ


    (앗, 제가 왜 울죠?^^;;)


     


    아이들 눈은 정확하잖아요!!


    이젠 어떤 연령의 아이들도 저를 아줌마라 부릅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즐겨요 ^^


     


     


    아줌마닷컴에 와서 선배님들 얘기 많이 들어보려구요.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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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물라늑대2012-05-24



    정말 청량하고 맑은 대관령 공기가 그립습니다.


    아줌마 닷컴이 저의 일상에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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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미2012-05-24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인사드리며..


    볼꺼리와 배울것과 유익한 정보가 많다고 듣고는


     


    이곳을 찾아왔어여


    좀..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수월하게 가입하게되서 기쁩니다


     


    언제나 기쁨 넘치는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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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날2012-05-24

    아이를 갖게 되니 이제 진정한 아줌마가 된 느낌이네요~


    다음달이면 이제 아이도 세상에 태어나니 진짜 아줌마로 더 당당하고 힘차게 앞으로를 즐겨야겠어요~모든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