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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자2012-05-21

    안녕하세요...


    친구소개로 처음 들어왔습니다...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아이는 둘이구요...


    큰애는 얼집..


    작은애는 겨우 잠들었네요...


    그틈을 타  올만에 컴질중입니다..


    아줌마란 사이트자체가 맘에 듭니다...


    앞으로 틈나는 대로 종종들어와야겠어요...


    이시대 아줌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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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엄마2012-05-20
    하나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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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지봉알2012-05-20

    아줌마  은매년 5월이면은  주부들이  바빠진다


    그런이유즉  아줌마의날이기때문이 기에


    그래서행사도 하고만남도갓고


    우리들의  5월은  참슬픈다  또는  기쁨일이지만요


    아줌마의날은  언제나 전국에서 모임을갓고


    우리들의  삶도  함께  나는  5월을  맟이하고있다


    왜냐구여  1980년 5월의 광주는  슬픈역사을갓고있다


    전두환이  민주화을  빨갱이라고


    광주시민들을   대확살을한곳이기때문이다


    전라도라는  나라는  5월의 광주은


    광주시민들이  기억속에 저멀리  지워버리고싶은


    곳이기때문이다


       언제나  외치고 또외치고  우리일상 속에서서


    언제나   억올한사람들이 많다  그런대로  우리역사는


    늘  아품을갓고산다


    그것이  우리가걸쳐야할  이유기기 때문이니까


    아줌마의날을  맟이해서 보다더 즐거운 때을


    맟이해서  항상 그날을  행복한행사


    을맟이하시고  대한민국 아줌마 파워을


    보여주세요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저는  이번에도못가네요 


    일이바빠세요  내년에는  꼭 갈께요 


    2013년 05월 30일에  행사참석 할께요


    이번에는  진자로못가입니다


    수고하시고


    행복한날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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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엄마2012-05-19
    제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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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니맘2012-05-19

    5살 딸을 두고 있는 주부입니다. 아이 재우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가입했어요..

    아줌마로서 왠지 뿌듯함이 생기네요.. 앞으루 정보 마니 얻어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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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9

    오늘도~~~

    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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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짱2012-05-18

    주위 언니들이 결혼 했어도 애 안낳으면 아줌마 아니라고 했는데


     


    제뱃속에 쌍둥이가 있네요.


     


    아줌마의 느낌을 갖게해 준 울 쌍둥이에게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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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친구2012-05-17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로써


    어디가서 하소연하면 남들이 흉볼까봐


    못하였는데..


    남편도바쁘고 자녀들도 늦게집에오고


    항상 대한민국아줌마 늘 혼자였는데


     


    요즘 신납니다.. 아줌마닷컴에 출근하니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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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즐2012-05-17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처음 글써요~~

    앞으로 자주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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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씨10042012-05-17
    첨 인사드립니다. 저는 경남 김해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