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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2

    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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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니맘2012-05-12

    9개월된 여자 아이를 키우는 초보맘 이예요~


    친구통해 알게되서 가입하게 됐구요~


    자주자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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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이2012-05-11

    세상을 보는 긍정적인 마음과 눈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해요


    정말 재밌는 싸이트 알게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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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링블링2012-05-11

    올해 삼십하고도 여섯살 먹은 경상도 아주매입니다~


    결혼전 아기 놓기 전에는 수줍음도 많고~ 맘도 여리고 그랬는데!


     


    울 아들 놓고나니...뭐 그렇게 수줍지도 않고~~당찬 아줌마가 되더라구요~


     


    불의를 보면 욱~~해서 한소리하고.. 맘아픈 사연을 보면 같이 울어주는


     


    화끈하면서도 맘씨는 아주~~여린 아주매입니다~


     


    자주자주 와서 전국 각지의 아줌마들과 진솔한 대화 나누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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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건맘2012-05-11

    안녕하세요..


    방금 가입했어요~


    저도 이젠 34살의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좋은 정보 나누고 싶어요..


    이젠 아줌마란 단어 어색하지 않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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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2코찌2012-05-11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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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2012-05-11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어줄수 있는


    아줌마!


    오늘도 힘내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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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아마미2012-05-1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초보아줌마예요~


     


    이런 사이트가 잇는지 처음 알았네요


     


    자주 들를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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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동새댁이2012-05-11

    필승!!!


    신고합니다


    이천십일년 십일월 십이일부로 아줌마가 된 이병 장혜지!!


     


    그리고 현재 임신 5개월 씩씩한 사랑이의 엄마가 되었음에 이에 신고합니다!!


     


    앞으로 가족을 위해


    나라를 위해


    나 자신을 위해


     


    씩씩하고 멋진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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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별한빈맘2012-05-10

    저도 평범한 주부로 아줌마로 살고있지만 아줌마로서 자부심을 스스로 가지지 못하고 살고있는것 같아요. 죄지은것도 없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아줌마로 불리는게 왠지 더 싫을때가 많았어요....그런데도 길가다가도 누군가가 "아줌마"하고 부르면 자동으로 고개가 돌아가요~~~~참 웃기죠?ㅎㅎㅎ


    여기 오니 아줌마의 힘은 대단하단 생각과 느낌이 더  팍팍 느껴지구요.


    앞으로는 저도 아줌마라는 게 비참하고 슬픈게 아니라 아줌마..그리고 엄마란게 행복하고 힘을 발휘할 그런 아무나 가질수 없는 아줌마라는 자긍심을 느끼고 살아보려구요..아자아자 화이팅!!!!!!!!!!!!! 저뿐만아니라 모든 아줌마...엄마들 화이팅하고 행복해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