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아줌마닷컴에 들렸습니다. ^^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
9개월된 여자 아이를 키우는 초보맘 이예요~
친구통해 알게되서 가입하게 됐구요~
자주자주 드릴께요^^
세상을 보는 긍정적인 마음과 눈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해요
정말 재밌는 싸이트 알게되어 기쁘네요
올해 삼십하고도 여섯살 먹은 경상도 아주매입니다~
결혼전 아기 놓기 전에는 수줍음도 많고~ 맘도 여리고 그랬는데!
울 아들 놓고나니...뭐 그렇게 수줍지도 않고~~당찬 아줌마가 되더라구요~
불의를 보면 욱~~해서 한소리하고.. 맘아픈 사연을 보면 같이 울어주는
화끈하면서도 맘씨는 아주~~여린 아주매입니다~
자주자주 와서 전국 각지의 아줌마들과 진솔한 대화 나누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방금 가입했어요~
저도 이젠 34살의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좋은 정보 나누고 싶어요..
이젠 아줌마란 단어 어색하지 않아요~^^ㅋ
오늘도 모든분들 글을 보고, 웃어볼랍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어줄수 있는
아줌마!
오늘도 힘내요.
아자아자! 화이팅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초보아줌마예요~
이런 사이트가 잇는지 처음 알았네요
자주 들를께요 ㅋㅋ
필승!!!
신고합니다
이천십일년 십일월 십이일부로 아줌마가 된 이병 장혜지!!
그리고 현재 임신 5개월 씩씩한 사랑이의 엄마가 되었음에 이에 신고합니다!!
앞으로 가족을 위해
나라를 위해
나 자신을 위해
씩씩하고 멋진 아줌마가 되겠습니다!!!
저도 평범한 주부로 아줌마로 살고있지만 아줌마로서 자부심을 스스로 가지지 못하고 살고있는것 같아요. 죄지은것도 없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아줌마로 불리는게 왠지 더 싫을때가 많았어요....그런데도 길가다가도 누군가가 "아줌마"하고 부르면 자동으로 고개가 돌아가요~~~~참 웃기죠?ㅎㅎㅎ
여기 오니 아줌마의 힘은 대단하단 생각과 느낌이 더 팍팍 느껴지구요.
앞으로는 저도 아줌마라는 게 비참하고 슬픈게 아니라 아줌마..그리고 엄마란게 행복하고 힘을 발휘할 그런 아무나 가질수 없는 아줌마라는 자긍심을 느끼고 살아보려구요..아자아자 화이팅!!!!!!!!!!!!! 저뿐만아니라 모든 아줌마...엄마들 화이팅하고 행복해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