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만안된 새댁이예요
좋은 정보 많이 배우러 왔어요
어렸을때 끄적끄적 글씨 쓰기를 좋와했떤 저로선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돼서 너무 기뻐요 ~~^^
또 저랑 처지가 같으신 말그대로 아줌마들 하우스다 보니 너무 좋네요 ㅎ
앞으로 무진장 와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이웃 아줌마님들과
친분 도독히 쌓여 갔음 좋겠어요 ^^
오늘 딸셋어뭉 첫출근 했습니다 ~~
아줌마님들 방갑게 환영해주시면 무진쟝 기쁠꺼 같아요~
"아줌마~여기 봉투하나 더 줘욧!"
"아~~~네~~~"
아이들 학원비라도 쪼금 벌어보겠다고, 나선 마트아르바이트...
이미..각오는 했었지만, 정말 힘들다는 생각에 그만 주저 앉고 싶은 생각이 절절하게 든다.
여기 저기서
"아줌마~"
"아줌마~~"
이상하게도 나이는 많이 먹었지만, 왠지 낯설은 단어...
"아줌마"
그렇지만,
이젠 하나도 낯설지 않답니다..
그런 <아줌마>들이 모여서
한국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하루하루 환한 웃음을 고객들에게 나눠줄수가 있고...
젤루 중요한 아이들의 <학원비>도 벌수가 있기 때문이지여~~~
한국의 <아줌마>
대한민국의 <아줌마>
오늘도 화이팅 하자구욧~~~*^^*

생후 51일 남아 "김요아" 아버지 입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벌써 아줌마로 지낸지 7년차입니다.
울기도 웃기도 했던 많은 날들이 지나고
이제는 한숨 돌리면서 나만의 생활을 찾아가면서
지내는것도 좋습니다.
아줌마 닷컴 와서 점점 재미있는 일들이 참 많아집니다.
아줌마 신고식에 첨 오신 신입분들도 많이 많이 참여하고
글도 쓰고 내생활도 돌아보다 보면 잼있는 일들이 생길겁니다.
힘내세요 아줌마~~~
처음 인사드립니다.
와 우 아줌마들의 수다방, 꼭 필요했죠
열심히 할께요
카페가
있어
그나마 숨을쉬며
어머니들 공유공감으로
아니보이는공간인지라
마음들보이는 공간
다들 건강하세요
나이는 많은데, 아이 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결혼 14년째인데 아직도 많이 서툰 아줌마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가입하자마자 인사 드리러 들렀어요^^
자~알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