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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2011-09-18

    결혼한지 얼만안된 새댁이예요


     


    좋은 정보 많이 배우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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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셋어뭉32011-09-18

    어렸을때 끄적끄적 글씨 쓰기를 좋와했떤 저로선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돼서 너무 기뻐요 ~~^^


    또 저랑 처지가 같으신 말그대로 아줌마들 하우스다 보니 너무 좋네요 ㅎ


    앞으로 무진장 와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이웃 아줌마님들과


    친분 도독히 쌓여 갔음 좋겠어요 ^^


    오늘 딸셋어뭉 첫출근 했습니다 ~~


    아줌마님들 방갑게 환영해주시면 무진쟝 기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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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희공주2011-09-17

    "아줌마~여기 봉투하나 더 줘욧!"


    "아~~~네~~~"


     


    아이들 학원비라도 쪼금 벌어보겠다고, 나선 마트아르바이트...


    이미..각오는 했었지만, 정말 힘들다는 생각에 그만 주저 앉고 싶은 생각이 절절하게 든다.


     


    여기 저기서


    "아줌마~"


    "아줌마~~"


     


    이상하게도 나이는 많이 먹었지만, 왠지 낯설은 단어...


    "아줌마"


     


    그렇지만,


    이젠 하나도 낯설지 않답니다..


     


    그런 <아줌마>들이 모여서


    한국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하루하루 환한 웃음을 고객들에게 나눠줄수가 있고...


    젤루 중요한 아이들의 <학원비>도 벌수가 있기 때문이지여~~~


     


    한국의 <아줌마>


    대한민국의 <아줌마>


     


    오늘도 화이팅 하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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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부2011-09-16




    생후 51일 남아 "김요아" 아버지 입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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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준맘2011-09-16

     벌써 아줌마로 지낸지 7년차입니다.


    울기도 웃기도 했던 많은 날들이 지나고


    이제는 한숨 돌리면서 나만의 생활을 찾아가면서


    지내는것도 좋습니다.


    아줌마 닷컴 와서 점점 재미있는 일들이 참 많아집니다.


    아줌마 신고식에 첨 오신 신입분들도 많이 많이 참여하고


    글도 쓰고 내생활도 돌아보다 보면 잼있는 일들이 생길겁니다.


    힘내세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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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와 주니2011-09-16

    처음 인사드립니다.


    와 우 아줌마들의 수다방, 꼭 필요했죠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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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순2011-09-15

    카페가


    있어


    그나마 숨을쉬며


    어머니들 공유공감으로


    아니보이는공간인지라


    마음들보이는 공간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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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뭄2011-09-15

    나이는 많은데, 아이 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결혼 14년째인데 아직도 많이 서툰 아줌마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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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김밥2011-09-15

    안녕하세요?


    가입하자마자 인사 드리러 들렀어요^^


     


    자~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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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땅콩2011-09-14
    넘 오랜만입니다. 당첨이 됬다고 문자가 와서 들어온김에 다른 정보들도 보고 갑니다. 모두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