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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키김2011-09-06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은 아줌마들의 힘이다.


    그 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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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텔지어2011-09-06

    울 올케언니 소개로 가입하게 되었어요~


    뭐든 똑!! 소리나게 처리하는 언니를 보면서~


    배울게 너무 많더라구요.


    제가 아줌마가 먼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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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색시2011-09-06

    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결혼 7개월된  새내기 새댁입니다.


    직장지인한테 소개받아서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많은 선배님들 잘 돌봐주세요...^^


    많은거 배워가겠습니다...


    가을하늘이 맑고 너무 좋아용 ^^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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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희맘2011-09-06

    회원가입은 오래됐으나 신고식은 했는지 가물가물...


    이제부터라도 열씨미 해야겠네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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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리2011-09-06
    오늘도 힘찬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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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서맘2011-09-05

    첨 인사드리네요^^


    주변의 권유로 가입하게 됐는데...잠깐 둘러봐도 유익한 정보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ㅎㅎ


    자주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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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듀2011-09-05
    나름 10년 넘은 베태랑 아줌마 지만 ,,,아직 시어머님이 적응이 안되는 아줌마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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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별2011-09-05

    난 미혼이다. 하지만 내년이면 나도 하늘의 뜻을 안다는 나이가 된다. 세월이란 그런 거다. 10대를 지나고, 20대를 지나고, 30대를 지나고, 40대를 지나고. 그런 시간들이 내 세포가 되어 나를 50을 바라보는 여자로 서 있게 한다.


     


    50을 바라보는 나는 결혼을 했든 안 했든 아줌마다. 난 그걸 일찌감치 받아들였다. 그래서 수없이 들으면서도 낯설지 않은 단어가 '아줌마'라는 단어다.


     


    어떤 사람들은 아줌마라는 소리만 들어도 털을 곤두세우는 사람들이 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 중학생이 되어도 아줌마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그들을 보면 이상하기까지 하다. 웬지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에 대해 정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난 그 아줌마라는 단어가 참 감칠맛 나게도 정겹다. 사람들이 북적대는 시장을 어슬렁거리며 흥정하는 것도 아줌마라는 것을 인정한 대가라고 생각한다.  언제 어디서든 기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것도 내가 아줌마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10대나 20대에는 전혀 상상할 수도 없었던 또 다른 내 모습을 나는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아가씨가 아닌 아줌마, 그 당당한 이름을 나는 한없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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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잎2011-09-04

    결혼한지는 이제 2년 좀 넘었는데 신혼1년차였을때 애기도 없고할땐 아줌마소리가 그리도 싫었습니다.


    지금은 시장에 장보러 갈때나 마트를 갈때 한번씩 들리는 아줌마 소리가 그리 싫지만은 않네요~


    아기가 있어 이젠 어떤 것도 헤쳐나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젠 아줌마라서 행복하네요...


    아줌마!!신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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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라 15년차2011-09-03

    얼마전 새집에 친정부모님을 모시구(아니 저희식구가 얹혀 살아요^^) 살게된 결혼 15년차의 주부랍니다..


    저두 이사이트 첨 알았네요...


    요즘 아줌마들이 대세!!! 우리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ㅎㅎㅎ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