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에서 이사짐을 운영하고 있어 인사올립니다
가을 이사철이 돌아왔군요
이사하시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제 폰 010-3627-5698 이구요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읍니다
여러 회원분들의 많은 연락바랍니다....
아무쪼록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몸건강하세요...
결혼 2년차 초보맘이라 모든게 서툴고 모르는거 투성이인 저..
이렇게 아줌마닷컴을 알게되어서 정보도 공유하고, 소소한 일상도
함께 나누며 같은 입장의 엄마들과 따뜻함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흐뭇하답니당^ㅁ^ 앞으로 아줌마닷컴의 일원으로써
열심히 활동할게용!! 줌마! 홧팅~~~!!
결혼한지 얼만안된 새댁이예요
좋은 정보 많이 배우러 왔어요
어렸을때 끄적끄적 글씨 쓰기를 좋와했떤 저로선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돼서 너무 기뻐요 ~~^^
또 저랑 처지가 같으신 말그대로 아줌마들 하우스다 보니 너무 좋네요 ㅎ
앞으로 무진장 와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이웃 아줌마님들과
친분 도독히 쌓여 갔음 좋겠어요 ^^
오늘 딸셋어뭉 첫출근 했습니다 ~~
아줌마님들 방갑게 환영해주시면 무진쟝 기쁠꺼 같아요~
"아줌마~여기 봉투하나 더 줘욧!"
"아~~~네~~~"
아이들 학원비라도 쪼금 벌어보겠다고, 나선 마트아르바이트...
이미..각오는 했었지만, 정말 힘들다는 생각에 그만 주저 앉고 싶은 생각이 절절하게 든다.
여기 저기서
"아줌마~"
"아줌마~~"
이상하게도 나이는 많이 먹었지만, 왠지 낯설은 단어...
"아줌마"
그렇지만,
이젠 하나도 낯설지 않답니다..
그런 <아줌마>들이 모여서
한국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하루하루 환한 웃음을 고객들에게 나눠줄수가 있고...
젤루 중요한 아이들의 <학원비>도 벌수가 있기 때문이지여~~~
한국의 <아줌마>
대한민국의 <아줌마>
오늘도 화이팅 하자구욧~~~*^^*

생후 51일 남아 "김요아" 아버지 입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벌써 아줌마로 지낸지 7년차입니다.
울기도 웃기도 했던 많은 날들이 지나고
이제는 한숨 돌리면서 나만의 생활을 찾아가면서
지내는것도 좋습니다.
아줌마 닷컴 와서 점점 재미있는 일들이 참 많아집니다.
아줌마 신고식에 첨 오신 신입분들도 많이 많이 참여하고
글도 쓰고 내생활도 돌아보다 보면 잼있는 일들이 생길겁니다.
힘내세요 아줌마~~~
처음 인사드립니다.
와 우 아줌마들의 수다방, 꼭 필요했죠
열심히 할께요
카페가
있어
그나마 숨을쉬며
어머니들 공유공감으로
아니보이는공간인지라
마음들보이는 공간
다들 건강하세요
나이는 많은데, 아이 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결혼 14년째인데 아직도 많이 서툰 아줌마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