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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2011-08-10

    오늘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선배님들 유익한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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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아2011-08-09

    29년된 주부입니다. 아줌마들의 이야기속에 내 삶도 이야기하고싶어서....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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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신부2011-08-09

     


    배울것도 많을꺼 같고해서 가입했어요^. ^


    일단 우리신랑 요리해주는게 아직 너무 서툴러서....


    ㅠ_ㅠ 레시피 볼겸 흐흐..


    너무반갑구요 잘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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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찬맘2011-08-09

    3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5년차 주부 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튼튼하고 따뜻하게 지키려면


     


    소통과 교류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가정안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갈등에서 부터


     


    일상을 통해서 만나는 많은 문제들을


     


    주부라는 이름의 동지들과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얻고, 해결책을 찾다보면


     


    혼자 일때보다 더 좋은 실마리를 얻게 되겠지요.


     


    이곳을 통해서 서로 격려하고, 공유하면서


     


    나 자신을 더욱 당당한 주부로 세우고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노력을 함께 해 보렵니다.


     


     


    참,


     


    인터넷 서비스의 장점이 이런 것 같아요.


     


    "쌀소비"와 같은 사회문제를


     


    주부가 힘을 합쳐 함께 고민하고


     


    각기 다른 장소에서도  하나로 통합된 캠페인도 벌일 수 있다는 것 말예요.


     


     


     


    주부 모두가 행복하고


     


    그 행복이 자연스럽게  가족 모두의 웃음과 건강과 행복으로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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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ydenlee2011-08-09

    오늘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잘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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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2011-08-09
    결혼 11년차 주부이고  가게를 운영하는 아줌마예요  잘부탁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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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미2011-08-08
    안녕하세요^^오늘 첫 가입 했어요~~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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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m33902011-08-08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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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순2011-08-07

    우연히


    컴을하다


    아줌마   이기에 일상  에서 지친 삶이야기하며


    보이지 않는 공간 이기에


    글로 마음을 전하며


    동질감을 느낍니다


    여자로 태어나


    어르신들께서 하신  말씀이


    여자는 (남자만 잘만나면  됨박 팔자여)


    하신 말씀이


    기억 나네요


    2011현실속 결혼은  남자들 권의 의식속에서


    여성분들은 힘이많이듭니다


    때론


    남자 잘만나  상처를 잘 이해 하지못하신분들도


    게시는것같네요


    결혼은?


    부부사이는 부부만 압니다


    지금 이순간 아마도 못된짓많이하는 남자들 주위에서 많이보죠(일을해)


    돈 지상주의놀이로


    외모지상주의등등하며


    눈뜨고는  보지못할 일들하며


    인간회  ( 인간 들은 디져야 철나)


    우리어르신생전에         90이훨  넘은연세로  영어 일어 박식하신 성품으로


    절 키워주셔  우리 어르신생각하며 (때부자이셔)


    결혼생활  참고인내하며


    사는데 이젠  한꼐가 와   남자라면 치가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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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2011-08-06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안사드림니다.